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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Φ─╂─ 내 마음속의 작은 幸福 ★◀Φ─╂─ 18년 01월 19일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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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오늘)

  • 푸른솔 그대 오는 길 등불 밝히고 /이해인

    내 가슴 깊은 곳에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겟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걸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오늘 처럼 하늘빛 따라
    슬픔이 몰려 오는 날

    나 그대 위해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삶에 지처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빈 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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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폭풍II
    이 세상에
    전부 다 가진 사람은 없다

    다 가진듯 보이는 사람도
    늘 무언가에 부족함을 느낀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다 가질 필요는 없다

    부족한 가운데에서
    기쁨을 찾고 행복을 찾아
    누리는 일이 중요하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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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첫사랑 / 藝香 도지현

    늘 그랬지
    너를 안은 날은
    엉겅퀴 가시가
    가슴을 찔러서 아프고

    돌아서 가는
    너를 보는 그 순간은
    낙조에 물든 바다가
    가슴에 출렁거려 슬퍼

    넓은 바다라
    생각했던 네 가슴은
    내 시린 가슴 만나면
    고드름이 숭숭 달린 처마 끝

    그러기 때문에
    결국은 헤어지게 되었니
    그래도 생각하면
    아릿한 가슴, 때론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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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새해 소망 /정연복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얽매이지 말자
    흘러간 시간의 강물에
    작별 인사를 하자.
    동터오는 새해 새날을
    온 가슴 열어 맞이하자
    나 아직 살아 있음에
    기뻐 감사하고 황홀해하자.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위대한 일을 이룰 수는 없겠지만
    어느 한 사람을 더 사랑하고
    뜻있는 작은 일 하나를 성취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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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좋다.

    근사하긴 해도
    너무 멀리 있어서
    손에 닿지 않는 행복보다는

    작지만 작아도
    곁에 꼭 붙어 있어
    확실한 행복이
    좋다.

    바람이 차네요
    봄오려나!! 겨울이구나!!
    감기조심하시고 웃는하루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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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걸으면 걸을수록
    모든 질병은 완치된다.
    걸으면 근육과 뼈가 튼튼해지면서
    나이가 들어 무릎이 쑤시거나 허리가
    결리는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치매도 걷기로
    예방할 수 있으며 증상이 발현되더라도 걸으면
    호전된다. 두 명 중 한 명이 걸려 국민 병이라고
    불리는 암 역시 걷기로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 나가오 가즈히로의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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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이면
    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속에 묻어두게나
    당장에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도 다 추억이 된다네.

    우리네 삶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
    즐거웠던 일보다는 쓰리고 아팠던 시간이
    오히려 깊이 뿌리 내리는 법

    슬픔도 모으면 힘이 된다.
    울음도 삭히면 희망이 된다.

    정말이지 소금 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에 품고 살게나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허무해지면
    그것도 다 노리갯감이 된다네.

    - 윤수천의《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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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체

    무언가를 헐레벌떡
    먹는 일에만 체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과 마음에도 급체가 있습니다.
    몸의 급체는 어머니의 약손이 배를
    둥글게 문질러 다스릴 수 있지만,
    마음이 체하면 명약이 없습니다.
    그러니 되도록 마음이 급체를
    앓지 않도록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문태준의《느림보 마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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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정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Φ─╂─ ByeolBi님 作品 ★◀Φ─╂─ 9시간 40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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