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정원님의 프로필

★◀Φ─╂─ 내 마음속의 작은 幸福 ★◀Φ─╂─ 18년 01월 19일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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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오늘)

  • 코비 *´```°³о,♡ 가을속의 커피는 연인처럼 ♡,о³°``*








    김윤진



    가을의 낙엽지는 숲에서
    따뜻한 커피을 함께
    나누고 싶은 다정한 사람이
    있었으면 외로운 마음을 나누며

    가을의 싸늘한 바람과
    쓴맛이 진한 커피가
    온몸으로 전해오는걸
    가슴으로 느끼고 싶다.

    외로움의 느낌과
    달콤함에 느낌을 함께하고 싶은
    이 가을날 낙엽 쌓인 벤치에서
    함께 할수있는 감미로움이 있으면

    이 가을의 아름다움은
    점점 나의 깊은 가슴속으로
    스며들며 시시 때때로
    한잔의 커피가 그리워지네

    사랑스러운 애인처럼
    따끈한 커피가 그리운 계절



    *´```°³о,♡ 즐거운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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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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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코비 *´```°³о,♡ 가을차 한잔 할까요 ♡,о³°``*








    풀 빛 소 리




    차 한잔

    차 한잔 할래요
    이 말
    별말 아닌것 같아도
    별일이 되더라구요

    만남의 시작

    이렇게 차 한잔으로
    청춘의 꽃이 피기도 하고
    화해의 꽃이 피기도 하고

    차 한잔에는
    여러 의미가 주어 집니다
    식사후 차 한잔은
    에너지 충전의 완성이 되고

    차 한잔은
    다양한 느낌의 맛이 깃들어 있습니다
    부족함이 채워진 완성된 느낌

    사랑이 필요할때
    화해가 필요할때
    마음이 공허할때

    달콤함이 고소함이
    새콤함이 짜릿함이 묻어나죠

    우리 인생의 맛이 담겨져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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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추카해 즐겁게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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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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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하늘정원님~~~안녕하세요.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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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누군가와 동행한다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들의 삶은 언제나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움이 있기에 살아갈 수 있는 것이고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나 "친구야!"
    불러주면 달려가고픈 정다운 사람들.
    우리들의 삶 얼마나
    아름답게 될 수 있는 삶입니까?
    친구가 있는 삶 말입니다.
    나의 친구야! 아름다운 사람들이여!
    ~~~~~~~~~~~~~~~~~~~~~~~~~~~~~~~~~~~~~~~~
    가을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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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감포난박사 기다림이라 적는다.
    토소/정해임

    당신이 올지 몰라
    마냥
    기다림이라 적는다.

    당신이 사랑일지 몰라
    그냥
    그리움이라 적는다.

    당신을 기다리다
    떨어진 몸
    내 몸을 밟고 네가 피는

    우린
    만날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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