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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Hagen-He Shiva Shankara Stacey Q -Two Of Hearts Yosefa-Lullaby 04월 15일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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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ll그자리ll  
    /나                                                        /풍선/             /풍선/             /풍선/                                                       /풍선/ /주사위군/ /풍선/       /풍선/ /주사위군/ /풍선/       /풍선/ /주사위군/ /풍선/                                                       /풍선/              /풍선/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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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DS미나공주
    오늘이 2019년 마지막 화요일입니다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구 . 2020년에는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는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또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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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1일

  • 사랑한다는 말 대신
    잘 익은 석류를 쪼개 드릴게요

    좋아한다는 말 대신
    탄탄한 단감 하나 드리고

    기도한다는 말 대신
    탱자의 향기를 드릴게요

    푸른 하늘이 담겨서
    더욱 투명해진 내 마음

    붉은 단풍에 물들어
    더욱 따뜻해진 내 마음

    우표 없이 부칠 테니
    알아서 가져가실래요

    서먹했던 이들끼리도
    정다운 벗이 될 것만 같은

    눈부시게 고운 10월 어느 날




    이혜인/10월의 엽서



    가을의 길목 10월입니다.
    석류처럼 송알송알 아름다운 하루 엮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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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2일

  •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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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6일

  • II유민II 그대 그리움이 날 깨운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생각이
    내 하루를 마중나온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미소 한 자락이
    햇살처럼 내 안을 밝히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로 인해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내 얼굴에 미소가 이는데
    오늘 하루도 어제처럼
    행복한 시간들이 채워지겠지요

    나 보다 그대가
    더 행복하길 바라면서 시작하는
    아름다운 아침 ! 그대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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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8일

  • II유민II 비와 함께 그대 내게 왔으면

    밤새워 참았던 구름이
    그리움이 눈물 되어
    내게로 한 방울씩 떨어집니다

    잿빛 하늘만 보면서
    비바라기가 되어
    비가 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이렇게 비 오는 날
    나의 마음이 나의 기도가
    그대의 마음까지 전달 되어

    비와 함께
    내게 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난
    그대를 내 마음의 호수에
    꼬옥 가두고 아름답게 사랑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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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0일

  • ll그자리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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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6일

  • 운산 사랑의 미소
    雲山 변영주




    마음 울적했던

    어느 날 차가운 달빛이

    온 세상을 비출 때

    그대 생각만으로도 따스함을 느끼고





    이 밤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모습

    너무나 따뜻한

    당신의 미소는 사랑이 가득해요




    부드러운 당신의

    모습과 미소 너무나 아름다워요

    그 아름다운 미소에 나는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모습과 미소에
    당신의 부드러움이 자라나

    나의 두려움을 모두 날려 버리네




    당신의 모습 속

    찡그려진 콧날의 미소는
    바보 같은 내 마음을 만져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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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4일

  • II유민II 숙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운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나는 당신을 만났고
    당신은 나를 만났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진한 커피 한잔에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그래서
    이 계절이 쓸쓸하지 않으면 됩니다.

    파란하늘이 너무 곱다고
    가을 햇살이 너무 아름답다고
    내 가슴에 넘치는
    그리움을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당신이 있어서
    이 계절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으면
    나는 행복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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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1일

  •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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