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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gggggg 10월 03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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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오늘)

  • ♡、몸챙김(Bodyfulness)

    이제 우리의 몸과 마음은 만나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연결될 때 '몸뚱이'가 아니라 '몸'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동물의 몸뚱이와 다른 인간의
    몸입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몸을 챙겨야 합니다.
    '몸챙김'이란 '순간순간 따뜻한 주위를 몸에 기울이는 것'을
    말합니다. 내 몸을 삶의 동반자로 여기고 일상생활 속에서
    내 몸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경험하는지를 잘 알아차려
    몸에 기반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 문요한의《이제 몸을 챙깁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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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 희망을 가지면

    희망은 잠자고 있지 않는 인간의 꿈이다.
    인간의 꿈이 있는 한,
    이 세상은 도전해 볼만하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말자,
    꿈을 꾸자.
    꿈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에겐
    선물로 주어진다.

    - 아리스토 텔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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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법정스님 <홀로 사는 즐거움> 중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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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상처는 별거아니라고
    냉정히 말하면서
    내 상처는 늘 별거라고 하는
    우리들의 이기심

    우리는 끊임없이 이해받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 살아간다.

    때로는 가족들에게
    때로는 오랜 친구들에게
    떄로는 이미 지나간 애인에게조차도

    그러나 정작 우리가 인정받고 싶은 사람은
    어쩌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아니었을까.

    - 노희경님의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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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몸에 독이 되는 음식

    비만은 단순히
    음식을 많이 먹어서 걸린 병이 아니라
    몸에 독이 되는 음식을 많이 먹어 걸린 병이다.
    몸의 독을 빼낸 뒤에 좋은 것으로 채운다면
    살이 찌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이치만 안다면
    비만은 물론이고 불치와 난치로
    고생할 일은 없다고 해도 좋다.

    - 상형철의《독소 다이어트》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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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걱정을 하든 안하든

    해가 뜨지 않음을
    걱정해도 해는 뜨고, 해가
    지는 것을 걱정해도 해는 진다.
    일상생활의 모든 일도 이와 같다.
    걱정을 하든 안 하든, 이루어질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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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 ♡、행복을 팝니다

    눈을 즐겁게 하고
    입을 즐겁게 하고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청정지역 무공해 신선한
    약초와 나물에 정성과 사랑을 담아
    장인의 혼을 담아 만든 정갈한 음식

    오고 가는 발걸음마다
    저마다 다른 표정으로 와서
    신기한 모습으로 감동을 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색다른 음식에 취해
    환호성을 지릅니다

    행복을 팝니다
    차 한잔에도 뜨거운
    행복이 묻어나고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줍니다

    - 이신옥님의《행복을 팝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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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이 많음을 개의치 말고,

    지위가 높음을 개의치 말고,
    형제의 세력을 개의치 말고
    벗을 사귀어라.

    벗이란
    상대방의 덕을 가려 사귀는 것이니,
    여기에 무엇을 개재시켜서는 안 되느니라.

    -벗을 사귀어라 / 孟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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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 작고 단순한 것에
    행복이 있다는 진리를
    요즘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피천득 선생님의 글에
    '별은 한낮에도 떠 있지만
    강렬한 햇빛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 이라는 내용이 있지요.

    밤이 되어야 별은 빛나듯이
    물질에 대한 욕망 같은것이 모두 사라졌을 때에야
    비로소 행복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면서도,
    요즘 사람들은 행복이 아니라 즐거움을 찾고 있어요.

    행복과 쾌락은
    전혀 다른 종류인데 착각을 하고 있지요.
    진짜 행복은 가난한 마음에서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 최인호의《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않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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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는 종이 위에 시를 쓰고
    누구는 사람 가슴에 시를 쓰고

    누구는 자취없는 허공에
    대고 시를 쓴다지만

    나는 십이월의
    눈 위에 시를 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질
    나의 시...

    눈 위에 쓰는 겨울시..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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