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영님의 프로필

오늘도 감사합니다... 20년 08월 20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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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아영언니 비님이 오고있어요..

      워낙 비오는걸 좋아하진 않지만...그래도 비가 싫은적은 없엇는데..

      이제 저도 아줌마인가봐여 ㅎㅎ 이비가 그치면 곧 더위가 오겟져?

      울 아영언니 건강 조심하세용 04월 12일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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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언니.. 사람과 사람에 맘을 나눌때는 시간은 중요한거같지 않아요^^

      짧은 시간이지만 언니 따뜻한 맘이 그리운날이 종종잇엉요..

      언니 보고싶어용 ^^ 사랑해용 03월 29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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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웅 울 플리 다녀갓네.. 이제야 봤어~~~
      잘 지내는것 같아서 조으당
      언니는 오늘도 손녀하고 놀라고. 컴터 한번 치다보고 가려다
      플리 인사를 봣네..^^ 고마워... 그리고.. 잘 지내자 우리~~ ^^ 03월 30일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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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햇빛이 너무 맑아 눈물납니다

      살아 있구나 느끼니 눈물납니다

      기러기떼 열지어 북으로 가고

      길섶에 풀들도 돌아오는데

      당신은 가고 그리움만 남아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살아 있구나 생각하니 눈물납니다




      Ð-·· 도종환 《 다시 오는 봄 ,》 \。 02월 27일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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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웅..나 플리 때문에 가슴이 감동으로 물결친당
      이쁜 플리얌~~~ 사랑해~^^ 02월 27일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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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하얀 민들레 꽃씨 속에

    바람으로 숨어서 오렴



    이름 없는 풀숲에서

    잔기침하는 들꽃으로 오렴



    눈 덮인 강 밑을

    흐르는 물로 오렴



    부리 고운 연둣빛 산새의

    노래와 함께 오렴



    해마다 내 가슴에

    보이지 않게 살아오는 봄


    Ð-·· 김해인 《 봄편지 ,》 \。






    • 플리얌.. 넘 이쁜 글이다.. ^^ 가끔 읽어봐야겟당..^^
      배너두 맹그러 올려주고 ..얼마나 사랑스러운 동생이노 캬~~~
      나.. 자연풍경에 사람 없는거 진짜 사람은 없는거로 항개 더해주.
      나 욕심쟁이얌 ㅎㅎㅎ하하핫
      고마우 플리얌~~~ 알러뷰~ 02월 21일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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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가문의영광...

    • 오.. 멋지네요 ㅎㅎㅎ
      민이님 실력자얌? ㅎㅎㅎㅎ
      고마워요 01월 21일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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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유민님 감사합니다^^~`
      행복 나누시는 유민님께서도 새해엔 더욱 더 많은 행복 누리시길 바래요~ 01월 03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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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처럼 언니야~~ 울 언니야.
    새해 인사 쪽지 수신거부였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되는 쪽지에
    승질을 냈네요...ㅎ

    울 언니야~
    새해에는 더 사랑받고
    행복한 해 되세요
    늘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어머나 봄아~~~ 울 봄이 다녀갓구나.. ^^
      미안해~ 내가 접속을 며칠 못해서 그랫나봐~~~
      아들 딸 들이 같이 와서 쉬다보니 ㅎㅎㅎㅎ
      봄아~~~~ 새해엔 울 봄이두 사랑 듬뿍듬뿍 받고~~ 행복하길 바래~ 사랑해~^^♡♡ 01월 03일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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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4일

  • 메리크리스마스건강해언니

    • 그래 안나야~~ 고마워`~^^ 울 안나두 건강하고.. 즐기는 인생이길 바래~~^^ 메리 크리스마스~~~~~ 울 안나~~~~ 20년 12월 24일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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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그대의 웃는 모습은

    그대의 웃는 모습은 신선합니다.
    웃는 모습에서 사랑이 커져가고
    꼼짝없이 나를 사로잡는
    보이지 않는 사슬과 같습니다.

    당신의 웃음은 마술을 부립니다.
    슬퍼지면 웃는 당신 모습을 상상만 해도
    듣기만 해도 최면에 걸린 듯 나는 즐거워집니다.

    당신의 웃음은 은은한 향을 지녔습니다.
    그 향기에 취해
    하루라도 당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웃음은 내게 사랑입니다.

    당신의 웃음소리만 들어도
    나도 모르게 행복해 집니다.
    웃음소리가 사랑의 시작이 되었고
    웃음소리가 가슴을 설레이게 했습니다.


    ~ < 중 략 > ~


    - 출처 : 행복한 중년 중에서 -
    •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억님의 행복이 늘 추억님과 함께 하길 바래요.. 20년 12월 23일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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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커피 향처럼 향긋한 아침입니다.

    원두 커피의 향이 천천히 방안에 가득 차 오르는 아침은
    편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조화로운 향기는
    커튼 사이로 들어 온 햇살마저도
    이내 수줍게 만들어 버립니다.

    커피가 내려지는 이 시간 기다림은
    어느새 작은 설레임으로 바뀌고
    두 손 가득 잡은 커피 잔에서 오늘 하루를 봅니다.

    한 모금 천천히 입술을 축이면
    형언할 수 없는 기분 좋음에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또 한 모금을 천천히 목으로 넘기며
    알싸한 첫 맛의 쓴맛이
    금방 내겐 단맛으로 변해 버립니다.


    ~ < 계 속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 그렇게 마셔 대는 커피 잔의 바닥이 보일 때 쯤
      어제와는 분명히 다른 내일의 행복을 기약을 하는
      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20년 12월 23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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