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핑크요정님의 프로필

♡ 3월 28일 새벽 12시 39분 사랑하는 엄마를 가슴에 묻으며 통한의 눈물이 강을 이루던 날..... 언제쯤이면 이 그리움도 끝이 날까? 보고싶.. 04월 23일 02:4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4월 23일

  • ll핑크요정  ♡ 3월 28일 새벽 12시 39분
    사랑하는 엄마를 가슴에 묻으며 통한의 눈물이 강을 이루던 날.....
    언제쯤이면 이 그리움도 끝이 날까?
    보고싶다........이제는 영원히 볼수 없다는게 믿어지지 않지만.....
    그리움속에 나를 가두다.
    • ☆ 4월 21일 일요일 천도재로 엄마의 왕생극락을 간절히 빌며.....
      원망과 후회의 끈을 조금씩 내려 놓으며.....
      아픔 없는 곳에서 편안히 영면 하시길....
      믿었던 배신감의 깊이로 자신을 끝없는 화의 나락끝에서 어리석었음을....결국 달라지는건 자신의 건강에 적신호 였음을
      엄마를 보내 드리면서 함께 날려 보냈다.
      이젠 내 가족들을 위해 건강 챙기며 열심히 살아가자.....♡♡♡ 04월 23일 02: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18일

  • ll핑크요정  효도와 불효사이......
    긴 병에 효자 효부 없다는 말.....절실히 느껴진다.
    그래서 더 아프다.
    돈 앞에선 효도도 버려지는 현실? 그래서 어리석고 세상은 팍팍하다.
    불쌍한 울 엄마......죄송해요 ㅠ.ㅠ 뒤늦은 후회만.....
    힘겹게 투병하는 엄마를 보고나서......더 이상 아무것도 해드릴게 없다는
    현실에 만감이 교차댄다
    이제 엄마를 보내드려야 한다는데......맘처럼 쉽지가 않다
    다만.....잘 이겨내 주시길 간절히 빌기만.....
    ***** 엄마 생각으로 잠 못 이루는 밤에.......어설픈 넋두리
    저장

01월 21일

  • ll앙큼별e 내가 사랑하는 요정언니...넘 오랫만에 세이 왔더니 많이 바뀐건지..ㅎㅎ 적응이 싶지 않네.. 보고 싶어요...사랑합니다... 앙크미 댕겨가요
    • 헐~~ 웬수얏! 백만년만이쥐? 세이 잊은줄 아라똬~~ㅋ- 하긴 언니두 자주 접속 안하니 어색하긴 하돠~~ 무소식이 희소식 이겠지? 아프지 말구 건강한 기해년 이어가자~~알랍붸붸 ^^♡ 01월 25일 11: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05일

  • ll핑크요정  비교와 고유함


    살면서 비참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할 때입니다.

    또한 교만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때 역시 다른 사람과
    나 자신을 비교할 때입니다.

    즉,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면 비참하게 생각되고,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교만한 생각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 그러한 비교를 통해서는
      올바른 자신의 성장을 가져올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역시
      항상 나쁘게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대신
      그들의 고유함을 인정하며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방향을 바꾸면'중 18년 12월 05일 15: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ll핑크요정  어느 마을 다리 밑에는 걸인 두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다리 입구 쪽에는 기념 비석이 세워져 있었는데
    거기에는 다리를 세우기 위해 기부한 사람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한 걸인은 그 기념 비석에 침을 뱉으며 언제나 욕을 해
    댔습니다. “에이! 양심도 없는 놈들! 돈 많은 것들이 생
    색내기는…”

    그러나 한 걸인은 늘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참 고
    마운 사람들 아닌가. 우리에게 비를 피할 수 있도록 해
    주고 많은 사람을 건너가게 해주니 말일세. 나도 언젠가
    이 사람들처럼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후 그 다리 옆에 새로 큰 다리가 세워
      졌습니다. 그리고 기념 비석에 새겨진 이름 중엔 늘 고마운
      마음을 가졌던 그 걸인의 이름도 들어 있었습니다.

      그는 넝마주이를 시작으로 열심히 일하여 마침내는 건재상
      을 경영하는 부자가 되어 기부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침을 뱉으며 항상 욕을 했던 다른 걸인은 여전히 그
      다리 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18년 12월 05일 15: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긍정의 힘은 위대합니다.
      내게 주어진 고난과 역경에 지배당하지 않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도 분명 행복해질 것입니다 *** 18년 12월 05일 15: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9월 04일

  • 울 언냐 생일이라고 뜨넹 ㅎㅎㅎ
    축하축하해요~~~~~♡
    이쁜날..좋은날..행복한날 보내기~~!!
    비오고나면 이제 조금씩 쌀쌀해진다니까
    울 언니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기~~ ㅎㅎ

    • 사랑스런 울 베베의 추카를 이제야 접했네? 세이 접속 자주 안하니....ㅋ-;;; 고맙구~~덕분에 친구들의 추카로 로또 구입 했는데~~ 기대해보장? ㅋㅋㅋ 오늘은 비소식이 또 보이네~~지겹돠 /한숨/ 변덕 심한 날씨 건강 관리 잘하긔~~^.~* 18년 09월 06일 14: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핑크누 흔적을 지워도 묻어나는 것!
      잘 지내시죠? 프로필 오셨다가 흔적 지우신 것
      딱 걸리셨네요. 와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꼴랑 하루에 한 분 들리기도 힘든 MY프로필 꾸벅~ 18년 10월 23일 23: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최빈 핑크 친구 건강하지?....생일 축하해.... 언제나 행복 가득한 나날 만들어 가자....홧팅하고....
    • 빈팅구~~ 고마워~~이제서야 확인하구 반가움에 감사의 댓글 다넹~~ㅋㅋㅋ 쏴리~~;;; 잊지안구 추카해준 므찐 배려 기억할께~~변덕 심한 날씨 건강 관리 잘하구~~^^ㅣ익~~♧ 18년 09월 06일 14: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9월 03일



  • 이쁜언니
    세이 생일이라고 뜨넹
    마니마니 축하해요^*^

    • 엄훠~~ 울 이뿌니가 미리 추카를 해주다뉘~~쌩유해^.~* 우아한 백조로 방콕하다가 낼 생일 부터 먹을 복 터져가꼬 배둘레햄 신기록 세울거 가터~~ㅋㅋㅋ ㅠ.ㅠ 글두 울 이뿌니 추카 일빠로 바드니 넘나 기분 조으당~~ㅎㅎㅎ 아프지 말구 막바지 더위 잘 이겨 내장~~알랍~~♡ 18년 09월 03일 22: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9월 02일

  • 미리 걱정하고 염려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우리에겐 사랑하기보다 상처받을까, 거절당할까 염려하고,

    깊은 사랑이 떠날 때 저릴 가슴을 먼저 걱정한다.



    처음 사귈 때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벽에 걸린 그림처럼

    빨래처럼 그저 그런 일상의 풍경으로 바뀌어도 좋아

    언젠간 뭐든 변하고 만다, 그러나 싫어지지 않으면 된다...

    저장
  • 오래 되어버린 그런 관계속에서 더 많은 사소한 섭섭함을 느낄 때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 하는데 더욱 익숙해 진다



    가까운 사이였기 때문에 그냥 지나 칠 수 있는 것인지



    이해하는 것인지 정말 괜찮은 건지 마음속엔 뭔가 쓸쓸함이 있는데



    덮어두는 것인지 그걸 잘 모르겠다



    사람은 누구나 그럴까



    내가 누군가를 생각하고 위해주는 만큼 나 역시 그렇게 받기를



    마음이라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게 당연한건가?



    틈을 보인다 비좁은 틈이 점점 커 질 것 같은 그런 생각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