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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가만히...내게...속삭인다..."사랑해..." 14년 12월 06일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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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난타사랑 인생에서 예측할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삶이란 놀라움 의 연속이고

    당연한 소리지만 시간은 되돌릴수가 없다







    데라오 겐 에세이 [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 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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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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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에 관한 진실/이보숙



    사랑은 어떻게 올까
    정작 사랑을 하고 있으면서도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할 뿐


    어디서 오는지 알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같은
    때로는 말로도 표현할 수 없어
    가슴을 열어 보이고 싶은
    참으로 애매모호한 것이죠


    손가락 걸고
    수천 번 사랑을 맹세해도
    바닷가 모래 위에 쓴 언약을
    물결이 소리 없이 지우고 가듯
    세월은 사랑하는 이들을
    아무도 모르게 갈라놓기도 하죠


    그래도
    이것만은 말하고 싶어요
    사랑은 우리 가슴 속에
    죽는 날까지 살아 있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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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난타사랑 한 많은 세상 이 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것 하나없는 빈 손 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타인에게 피해를 안주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휼륭한 사람은

    이 모든것을 행하며 이기적인 으로

    안 사는 사람입니다




    남은 인생 후회 없이 살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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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난타사랑 생강은 황산화 작용이 뛰어나 노화를 예방한다 할성산소 가 억제 돼 노화예방 은 물론 잔병치레 도 적어지니 중년 여성들에게 필수다
    • 저도...감사해요...ㅎㅎㅎ 05월 15일 15: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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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난타사랑 무릎관절 운동 이렇게 하세요 = ●무릎 차기 = 누워서 허공을 향해 발바닥을 차는 운동. 한쪽 무릎을 편안하게 가슴 쪽으로 가져온 다음 발바닥이 천장을 향하도록 무릎을 펴면서 다리를 뻗는다. ●무릎 들기 = 등을 곧게 펴고 앉아 한쪽 무릎이 곧게 펴질 때까지 다리를 든 뒤 천천히 내린다. 다리를 뻗을 때 허벅지 뒷부분 근육에 긴장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최대한 곧게 펴는 게 중요하다. ●다리 올리기 = 무릎을 구부리지 말고 다리를 45도 각도로 들어올린 뒤 잠시 멈췄다가 천천히 내린다. 양다리를 번갈아가며 한다. ●가슴까지 무릎 굽히기 = 글자 제한 으로 인해 더는 못 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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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난타사랑


    한창 젊어서
    일에 부딪힐 때는
    그 일을 피해 도망치고 싶어
    안달을 했다.

    왜 그리 세상일이
    힘에 부치는지
    온몸으로 거부하고 싶었다.

    나이가 들어
    일에 가치와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삶이 곧 일이고
    일이 곧 사람 사는 이치임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일이 나를 거부하고 있다.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할 때
    내가 삶을 피했고
    내가 삶을 필요로 할 때
    세상이 나를 거부하고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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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별처럼 오신 당신/소리새 박종흔



    혼돈하고 암울한 시대에
    별처럼 오신 당신
    우리는 당신을 기다리며
    늘 깨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수많은 사람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유로
    세상에서 멸시받고 조롱당하지만


    언젠간 이 땅에
    당신의 공의(公義)가 바로 세워져
    모두가 웃으며 더불어 살아갈 날을
    우리는 믿고 기다립니다


    잠자는 마음 깨우고
    외로운 영혼 달래는 하늘 노래가 들리면
    이 땅에도 평화가 넘치며
    당신의 낙원처럼
    아름답게 변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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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감사감사ㅏㅏㅏㅏㅏㅏ 04월 19일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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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난타사랑 젊음 도

    흘러가는 세월속 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속에 잠자듯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마구대했던

    사람들이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싶던 얼굴도

    하나 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항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세월에 휘감겨서

    온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 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 융 혜원 -
    • 즐주말......ㅎㅎㅎ 04월 19일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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