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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레드플라워 06월 07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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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세달콩이님께서 음악동행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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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한마음 5월에 향기

    파릇하게 돋아난 새싹들도 어느듯
    성숙한 향기 머금고
    빠르게 변해가는 그들에 아름다운자태

    살랑이는 봄 바람도 어디론지 사라져
    멀어져가고 있구나
    잊혀져가는 그리운 계절

    5월에 아름다운 향기
    가슴속 깊이
    그대와 함께 남아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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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보고싶은 그대여 ♡,о³°```´·





    글 신 미항



    새 하얀 가슴 도화지
    연분홍 꽃 물들어
    지울 길이 없는데

    가슴풀어 맺은 눈빛하나
    고개숙인
    인연 가지로 흐느끼고

    영혼실어 품은 미소하나
    갈무리 할 수 없는
    슬픈 연가로 흩날리네

    흔들리는 초록가지
    갈바람 설움집 지어
    바라기로
    길어진 목 상채기로 흐느끼고

    애틋함 부딛혀 부서지는
    그리움의 시린 파편들

    덧없는
    한조각의 서글픈 바람빛되어
    내 사랑 울고있지만

    그래도
    묻을 길 없어 목메이는 한 마디
    보고싶다
    그대여



    .·´```°³о,♡ 시원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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