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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뎟! 방송국 밴드 문이 열럿습니다 !! ㅎㅎㅎ 늦게 열은점 죄송합니다.ㅠㅠ 여러분과 함께하는 봄날 방송국 이 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ㅎ.. 02월 28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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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SpringKJ지나님께서 SpringRJ베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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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주말즐겁고 행복 하세요^^

    • 감사합니다 일천님두 행복하구 즐건주말보내세여 ㅎㅎ 03월 22일 16: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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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ringKJ지나님께서 '저작권법 지킴이 캠페인'에 동참하셨습니다.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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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II유민II 나도 그리울 때가 있다 ♡

    글 / 전향숙

    살다 보면 그런날 있지 않은가
    문득 떠나고 싶고 문득 만나고 싶은
    가슴에 피어오르는 사연하나
    숨죽여 누르며 태연한 척
    그렇게 침묵하던 날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고독이 밀려와
    사람의 향기가 몹시 그리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차 한잔 나누며 외로운 가슴을 채워줄
    향기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바람이 대지를 흔들어 깨우고
    나뭇가지에 살포시 입맞춤하는
    그 계절에 몹시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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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II유민II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나만을 사랑하는
    그 마음 알고 있기에
    우리 조금만 더
    참고 참아요

    코로라 19 가거든
    우리 그때 만나요
    애틋한 내 사랑
    나의 임이시여
    정말 아주 많이
    참고 또 참고
    그리움 꼭 안고
    만날 그날만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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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II유민II 그대와 함께 하고 싶은 봄

    오늘같이 봄 햇살이
    두 어깨 위로 따사하게 내려 앉는 날은
    멀리 있는 그대와 함께
    이 아름다운 봄을 즐기고 싶습니다

    그대가 계신 곳도
    봄의 여신이 예쁜 옷 입고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찾아와
    봄의 향기로움을 전하고 있겠지요

    너무나도 기다린 봄
    이렇게 좋은 봄날에
    그대와 함께 두 손 꼭 잡고
    봄 노래를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대의 사랑도 느끼고
    아름다운 봄의 자연도 느끼면서
    우리 두 사람 사랑의 꽃도 피우고 싶은
    그대와 진정으로 함께 하고 싶은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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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II유민II 나그네 가는 길에
    가다가 만나고
    오다가 만난 것이
    이것도 인연이란다

    인생길 가다 보니
    스치는가 했는데
    부딪친 돌멩이도
    그것도 인연이란다.

    지나쳤나 했는데
    살다 보니 만나고
    이리저리 살다 보니
    또 만나지더라

    삶이 모두 다 인연이라
    그리 또 만나는 것을
    옷깃에 스치더라도
    살갑게 정 나눌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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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SpringKJ지나님께서 앨리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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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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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II유민II 이제 생각할 기력조차 없다
    입에 밥이 들어간 지도 오래
    물 한 모금도 들어가지 않는데
    초점 잃은 눈망울은 허공에 맴돌고
    들리는 것은 시계의 초침 소리뿐

    모든 것은 나에게서 떠나갔다
    맑은 하늘에 뇌성벽력이 치고
    거센 소나기가 내려, 다 쓸어가듯
    기둥뿌리 하나 남기지 않고 없어졌다

    사람이 산다는 것이 그렇더라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내리막길도 있어
    한동안 누린 기쁨 뒤에 오는 슬픔

    모든 것은 지나간다 했으니
    수렁에 빠진 날들도 세월이 가면
    다시 헤어날 수 있으리라,
    비 그친 뒤에 햇살 찬란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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