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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뎟! 방송국 밴드 문이 열럿습니다 !! ㅎㅎㅎ 늦게 열은점 죄송합니다.ㅠㅠ 여러분과 함께하는 봄날 방송국 이 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ㅎ.. 02월 28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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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SpringKJ지나님께서 싱글멜로디star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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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SpringKJ지나님께서 뮤직투게더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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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죠.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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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타인의 '인정' 을 얻기 위한
    '인정욕구' 를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남의 이목에 신경쓰느라
    현재 자신의 행복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 보이려고 애써도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니,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그 누구도 거울 속의 내 얼굴을
    나만큼 오래 들여다 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 이목 때문에
    내 삶을 희생하는 바보같은 짓이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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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랑ㆅH ..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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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II유민II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그리움
    나무가지 끝에 짙은 어둠 걸어놓고
    어딘가에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그리운 이 생각났습니다

    갑자기 한줄기 바람같은 향기로
    내 그림자 뒤를 따라 옵니다
    어둠이 내려 무겁게 쏟아지는
    검은 어둠 거두며 달빛의 향연
    고요한 고독으로 그대숨결 같이
    빈하늘 가득 반달처럼 걸립니다

    현기증같은 그리움으로
    잠시 아찔한 눈부심의 달빛
    푸르스름한 빛으로 상승하는
    이 그리움의 하염없는 방황

    늘상 이런 밤의 뒤척임 속으로
    그대가 다시~
    하염없이 쏟아져
    별자리타고 걸린 그리운 이름

    별빛으로 내리는 고운 숨결
    그대 꿈꾸다 지친 그 달빛 사이로
    문득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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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되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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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
    *
    가을이 가기전에
    편지 한 번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운 이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아니면 세이에서
    그동안 흠모했던 분께두요.~ ㅎㅎ
    고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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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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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II유민II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수많은 멋진 것들이 그러하듯이

    레이스와 상아와 황금, 그리고 비단도

    꼭 새것만이 좋은것은 아니랍니다

    오래된 나무에 치유력이 있고

    오래된 거리에 영화가

    영혼이 깃들듯이

    이들처럼 저도 나이 들어감에 따라

    더욱 아름다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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