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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스타 방송국 DJ/CJ/RJ/ST 모집중 입니다 만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ㅎㅎ 08월 20일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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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은별ll 지나야잘지내지
    언니두건강하고잘지낸다
    난새로운시작하고싶어서
    다정리햇거든암튼잘살고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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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마음 저린 이름을 떠올리면
    가슴은 또 이렇게 부릅니다
    살다보면 가슴에서 바람을 타고
    높은 파도를 헤칠 때
    붉은 눈시울로 들어서는 사람이
    그대입니다

    외로운 날도 몇 번은 잘 넘겼지만
    가슴 뭉클한 날도 몇 번은 잘 넘겼지만
    가슴에서 떠나지 않는 그대를
    애써 밀어내던 날
    내 안에 등불 하나 내걸고
    그 불빛 때문에 가슴저리며
    눈물로 나를 잠들게 하는
    그 그리움도 외로움도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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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가지 못한 길이 아쉽고..
    차지 하지 못한 것이 멋있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지금 가진 것이 더 소중하고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아름다운 거라고 합니다.

    비교하고, 불평하고, 좌절하기 보다
    감사하고, 만족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일상에서 작은 기쁨 찾아
    행복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최대 명절인 "추석 한가위"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말했듯이 가시는 고향 발걸음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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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II유민II 봄이면
    예쁘게 핀 꽃을 보면
    생각나는 친구

    여름이면
    풀잎에 젖은
    이슬방울 같은 친구

    가을이면
    예쁘게 물들인
    단풍잎 같은 친구

    겨울이면
    하얀 눈처럼
    마음이 따뜻한 친구
    그런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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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당신의 얼굴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오늘 밤도 밝혀주는 희미한 달빛 아래

    당신이 그리워 창문을 열고
    희미한 그림자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곤 합니다

    길이 멀어 오지 못한 길이던가요
    영영 오지 못할 길이던가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이던가요

    당신을 못 잊어
    당신의 이름 불러보건만
    풀벌래 우는 소리만 들려올 뿐

    당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그립고 보고 싶은 당신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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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얼굴 모르는 사랑♡
    지나치고 스쳐버려 얼굴 모르는 어느 먼 곳 사람이
    나를 사랑 하다가 그리워 하다가
    그만 죽어간다는 기별이 문득 날아왔으면 좋겠다.

    경이와 감동으로 달려가는 발길에 먼지바람 일고
    숨이 턱에 닿아 문앞에 이르렀을 때
    그가 임종중이라는 전언으로 문이 열렸으면 좋겠다.

    그러면 떨리는 가슴으로
    그가 누구인지 얼굴도 보지 않고 한가슴에 안아
    편한 잠 들게 하고 그를 위해 뜨거운 눈물 흘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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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말 없는 시선으로
    김미선

    우리가 만난 것은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해서
    내가 그 사람을
    처음 보게된 것은
    이미 오래 전
    세월로 따지자면
    십년하고도 또
    여러해 전이었다
    별다른 표정 없었지만
    말없는 시선으로
    나를 바라본 사람

    별다른 느낌 없었지만
    그래도 그 표정은
    나를
    즐겁게 했지

    우리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말없는 시선으로

    별다른 대화 없었지만
    서로 건너편에서
    바라만 보는 것으로도
    우린 기뻤지

    그리움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말없는 시선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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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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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가을이면쓰고 싶은편지
    꼬집어 보낼 사람도 없건만
    왜,수신자도 없는 편지가 쓰고 싶은지

    누군가를 만나려고 생각하면
    막상 만날 사람은 떠오르지 않아
    가을이면 잊었던 사람이 궁금해 지는걸까

    까마득히 잊었던 사람이 보고싶고
    안부가 궁금 해지지만 아는건 아무것도 없어
    주소도 전화 번호도 몰라
    가을이 놓은 덫에 걸려 허우적 거리는데
    가을이 만든 함정에 빠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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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지위가 높은 사람도
    무너질 듯 눈물 흘릴 때가 있어요.
    많은 걸 소유하고
    드높은 명예를 얻었다 해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니에요.

    높이 올라갈수록 더
    거센 비바람과 맞서야 하고
    많이 가질수록 감당해야 할
    무게가 더 커질 수 있거든요.

    삶은 오십보백보예요.
    누가 더 마음을 비우느냐,
    누가 더 마음을 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에 따라 마음에
    감옥을 짓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지요.

    험한 세상을 살다 보면
    아플 때도 있고, 눈물 날 때도 있어요.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있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그냥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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