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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이유 방송국 정식 개국 안내 일시 :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시간 : 오후19시 모집 : DJ/CJ/RJ/ST 모집 9시간 2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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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오늘)

  • KJ지나  
    솔레이유 방송국 정식 개국 안내

    일시 :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시간 : 오후19시

    모집 : DJ/CJ/RJ/ST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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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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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II유민II 입가를 맴도는 이름 하나
    그의 이름은 그리움
    당신은 나의 그리움 입니다
    하루 종일 불러도 싫치 않는
    나만의 그리움인 당신
    그의 이름은 사랑 입니다
    눈속에 담은 당신을 그리며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지만
    허기진 가슴 채우는
    사랑으로 오는 당신
    기다림 마저 행복 하게 만드는
    그의 이름은 사랑 입니다
    더위에 지친 갈증도
    강되어 씻어주는
    해갈의 기쁨 되는 당신
    그의 이름도 사랑입니다~
    그래서 당신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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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II유민II 누구게나
    슬픔은 다 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슬플때가 있고
    슬퍼서 죽고 싶을 때도 있다
    기쁨에 웃는 것도 정상이요
    슬픔에 통곡하는 것도 정상이다
    중요한 것은
    슬프냐 오래 슬프냐가 아니라
    슬픔에 포로되느냐 아니면
    슬픔을 이기느냐이다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은
    슬픔을 힘으로 바꾼다
    삶에 명확한 목표와 이상이 있는 사람은
    슬픔을 인생의 삽곡으로 삼고
    슬픔속에 분발하고 노력하고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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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날이 덥다.
    보이지 않는 새들이 나무 위에서 지저귄다.
    새들의 울음소리에 나뭇잎들이 시든다.

    더운 날 나무에게는 잦은 새 소리가
    불안처럼 느껴진다.

    익어가는 토마토마다
    빨갛게 독기가 차 오르고
    철길을 기어가는 전철의 터진 내장에서
    질질질 질긴 기름이 떨어진다.

    약속에 늦은 한낮이
    헐레벌떡 달려온 아파트 화단엔
    기다리는 풀벌레도 없다.

    아이의 손에 들린 풍선이 터진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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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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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II유민II 한알의 씨가 땅에 떨어저
    싹이 트고 햇빛과 사랑으로 성장
    모진 비 바람에 시달리며
    파란 빨간 탐스러운 열매를 맺는다
    한톨한톨의 낱말이 모여서
    아름다운 문장을 형성하고
    기교와 미사여구를 합하면
    아름다운 시가 탄생 된다
    빗방울이 모여 개울 시내를 이루고
    부딪치고 깨여지고 굽이굽이 돌아
    도착한 곳이 강을 지나 바다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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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BK지나  
    빛나라청춘 회원모집

    활동 - 봉사활동/후원자님

    지역 - 전국구

    나이 - 14~39

    알림 - 아이들 시설 , 또는 장애 시설에 가서 봉사하실 여러분 사시는 지역에 맞쳐서 구해드립니다..ㅎㅎ 만은 관심 부탁드려용 후원자님은 한달에 한번식 계좌로 하시면 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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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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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II유민II 없이 넓은 당신....


    내가 아는 당신은 마음이 한없이 넓습니다.
    당신 마음은 찢어지는 아픔이 있고
    세파에 애간장이 다 녹으면서도 저에게
    늘 넉넉한 삶과 웃음을 안겨주는 당신 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당신은
    무조건 좋습니다.
    이유 없이 좋습니다.
    늘 함께 있는데도 불구하고
    눈 한번 마주치지 못한다 해도
    저는 당신의 기분과 속내를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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