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님의 프로필

휴,,,,,힘들다... 07월 28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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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중 략>~

    -좋은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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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외로운 장미 한송이/조미경





    째깍 째깍 시계소리

    바쁜 걸음을 재촉 하는데

    기다리는 님은 오지를 않고

    홀로 애타는 마음이 비바람 불듯

    맹렬이 스치는데



    어이 할꼬 정령 늦은 저녁

    작은 카페에

    희미한 전등 불빛 아래

    작고 아담한 탁자 위에

    내가 좋아 하는 장미 한송이

    누굴 위해 도도한 아름다움 뽐낼까



    새초롬한 얼굴에

    작은 미소를 담은 장미 한송이
    울님들 항상건강하시고..즐거운 주말잘보내시고
    오후에 비오는곳도 있다고 하네요
    행복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살며시 다녀갑니다^()^

    • 승아 엉아~~~~~~~~~~~~
      외로운 장미 한송이...쓸쓸 하넹 ...
      주말 잘 보내세요...^^ 08월 19일 16:3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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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 나무도 잘보내 ㅎㅎㅎㅎ 08월 19일 17: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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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사랑하는 사람은/나명욱



    사랑하는 사람은
    화를 내지 않습니다
    온유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그 눈빛은 어떤 실수와 잘못에도
    이해와 용서가 되며
    오히려 그러한 것들이
    귀엽게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도..즐거운 시간 보내시고..행복가득한..불금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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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별 하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하면서
    홀로서는 연습 익숙해졌건만

    향기론 그대 봄바람으로
    마르지 않는 하얀 눈물
    금붕어 눈처럼 부어오르며

    이제 막 피어나는
    여린 붉은 꽃잎마저
    깔고 드러누운 그리움

    투명한 햇살 몰고 오는
    잔인한 보고 싶음으로
    두통을 앓는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날씨가 이제는 완연한 가을인가봐요
    찬바람이 온몸을 감싸고 약간 춥다는 느낌도있고요
    울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한 목요일 저녁 보내셔요
    살포시 다녀갑니다^()^

    • 승아 엉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고맙습니당~~~~~~~
      어느덧 가을이 왓네요...
      건강 단디 챙기세용 ㅎㅎㅎ 08월 17일 21:1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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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야 우딨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즐건밤하고 08월 17일 21:1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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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우디 잇긴 ..요기 있지용...

      편안한 밤 되세용ㅇㅇㅇ 08월 17일 21:1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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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유년시절추억 비우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채우려고만 하는데
    사실 비움 안에
    온전함과 지혜가 있습니다.

    생각이 많다고
    결정이 쉬워지는 것도 아니고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비움 속에 존재하는 지혜를 믿고
    잠시 쉬어보세요.


    - 혜민 두 손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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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에고..양이님~~~~~~~~감사합니당...
      일찍 주셔야...미리 달죠 ,,,,
      늦은 시간이라 ..ㅎㅎ내년엔 ..일찍 부탁 드릴께용 ㅎㅎ 08월 15일 22:3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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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 내리는 비는 *

    내리는 비는...
    어떤 이에게 그리움이고
    어떤 이에게 아픔이고
    어떤 이에게 추억일 것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늘 같은 색깔이지만

    마음에 따라...
    붉은빛을 냈다가
    파란빛을 냈다가
    검은빛을 내기도 한다.

    오늘은
    다른 언어로 다가오고
    가슴에 끝없이 적시며 속삭인다.

    "피하지 말고 젖어 보라고
    쉼 없는 생각 주머니도
    한 번쯤 빗물에 씻어 버리라고..."

    - 조미하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
    • 추억친구야.......반가워.....
      난 비오는날 좋아해....
      가끔은 그리워할수 있어서 좋구...
      가끔은 ..아픈 추억을 생각 할수 있어서 좋아... 08월 14일 22:0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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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긋한 커피 우리 함께 마셔요



    고운 햇살 내리쬐는 마당에
    운치 있는 예쁜 벤치에 앉아
    그대와 속삭이며 향기로운


    커피로 아침을 함께 맞으며
    고운 미소가 함께하는 날
    우리 마주 보며 함께 마셔요


    향기로운 커피 한잔 하면서
    사랑의 향기와 달콤한 마음
    커피 속에 두 마음 가득 넣어
    아름다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즐겁고 아름답던 사랑의 추억도
    한 숟갈씩 커피에 넣어 마시며
    지나간 이야기꽃을 피어가면서
    향긋한 커피 우리 함께 마셔요
    주말.휴일은 잘보내셨나여.
    여긴 아침에 비가내리네요.
    즐거운시간 되시고 행복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 승아 엉아.......향긋한 커피...고마워요...
      이런 ...저런 생각 하면서...
      잘 마실께요...ㅎㅎ 08월 14일 22:0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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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려 뜨겁다나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천천히마셔 급허게 마시지말구
      오늘은 광복절 뜻깊은 하루 잘보내고............ 08월 15일 10: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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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오늘도 커피 한 잔에 입맞추고



    모닝 커피 한 잔 들고서

    당신의 추억을 그려 봅니다



    코끝에 잠시 머무는 향기는

    그리움처럼 당신에게로 머물고



    입가에 다가오는 뜨거운 열기는

    가슴부터 뜨겁게 녹아내리고



    혀끝에 맴도는 달콤함은

    유혹처럼 당신을 부른다



    오늘도 커피 한 잔에

    당신의 사랑을 추억하면서



    조금 남은 커피 몇 방울로

    하얀 바닥 보이는 찻잔 속에

    당신을 향한 내 마음 그려 놓고



    빙그레 미소와 함께 사랑한다는

    독백을 찻잔에 담아

    당신에게 보낸다

    잘주무셨나여.. 오늘도 행복한 휴일보내시고
    살포시다녀갑니다^()^

    • 승아 엉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감사합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
      커피 잘 마실께용 ㅎㅎㅎㅎㅎㅎㅎ 08월 13일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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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 나무로 돌아왔넹
      이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고운 휴일 잘보냉 08월 13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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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사랑의 큐피드 화살이 필요한 그에게


    모두가 깊이 잠든 시간
    밤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도 달님도
    구름도 착한 아가가 되어
    예쁜 꿈나라로여행을 떠나고
    밤하늘에는 검은 어둠만이
    슬픈 미소 지을제

    님 그리워 홀로 잠 못 이루고
    애타는 마음에 깊어가는 외로움에
    먼 하늘만 바라보고
    한숨 쉬는 못난 사람이 있습니다

    벌써 8월도 둘째주 주말이네요 시간은 참~!빨리지나 가는것같아여
    울님들 오늘도 멋진 주말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한 그런 8월이였음좋겠어요
    오늘도 화이팅~!^()^ 살포시다녀갑니다.

    • 승아 엉아ㅏㅏㅏㅏㅏ감사합니당 ,,,,
      승아 엉아도...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요 ....^^ 08월 12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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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 그래 사비야 곤밤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08월 12일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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