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랑님의 프로필

아자아자! 21년 02월 01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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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2일

  • 나그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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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7일

  • 나그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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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9일

  • 소민 많이 컷다....ㅎㅎㅎ
    넘 귀여웡....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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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II유민II 세상속에 살다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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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1일

  • 복 만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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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1일

  • II유민II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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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6일

  • LJll나그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랑아??ㅎㅎㅎ
      겁나 귀엽당...이뽕...ㅎㅎㅎ
      축하해.....ㅎㅎㅎ 19년 07월 07일 1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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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31일

  • II유민II 사월의
    매서운 바람이 분다
    불바람에 다 타버린 빈터의 처절함이
    시린 어깨를 들썩이며
    친구의 등 너머로 몰려든다
    회색의 도시
    아직도 겨울옷을 벗지 못한 군상들은
    아직 목련꽃만 한, 맑은 촛불 하나 밝히지 못한
    우둔함 때문일까
    신랑 맞이 못한 오아시스 나라
    그 처녀들의 몽매함 때문일까
    재래시장 한쪽 좌판에 냉이를 펼친 노파의 가녀린 어깨에
    피어난 또 다른 냉이의 푸석함이 오는 봄을 아리게 한다


    가지마다 안간힘에 재롱잔치가 열리고
    하얗게 서리맞은 땅마다
    붉은 햇살이 피어오르고
    얌전히 베일에 가려졌던
    달래가
    냉이들이
    희뿌연
    가랑이를 드러내며

    바람이 나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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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30일

  • II유민II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것 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남아 있기에 그것 또한 감사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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