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그리움s님의 프로필

♡。영원한 사랑。♥♥ 04월 24일 03:0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01일

  • 감포난박사 붉은 노을을 품는다.
    토소/정해임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사람
    저세상 가면
    볼 수 있을까.

    낯선 사내와
    사랑에 빠지면
    알 수 없는 그리움이
    가슴 적신다.

    사랑에 취한
    뜨거운 열정에
    불타는 사랑이
    꺼지지 않게
    붉은 노을을 품는다.
    저장
  • 청솔마을 이제
    본격적인 여름 7월
    더운 날씨에 지치지 마시고
    나에게 주어진 모든일이
    시원하게 잘 풀리는
    행복한 7월 열어가시길 성원 합니다,
    저장

06월 30일

  • 6월 마지막 날이네요
    1년의 절반이 저물어 갑니다
    서운했던것 힘들었던것
    아쉬웠던것
    모두 다 잊어시고
    즐거웠고 기뻤던 일들만
    생각하면서
    새로운 7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저장
  • 감포난박사 그리움이란 걸
    향기 이정순

    오랜 시간
    마음에 담아 둔 채로
    세월의 벽을 허물고
    흘러간 뒤에도
    옹이 진채로
    서러워하는 마음이

    까마득히 지난 뒤에도
    새록새록 추억에 잠겨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아파지는 것이
    그리움이란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저장

06월 29일

  • 안녕하세요.
    장마철이라 많이 습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7월로 가는 길목에서
    얼마남지 않는 6월 마무리 잘 하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정
    듬뿍 나누며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저장
  • 감포난박사 비가 오는 날이면

    청솔 / 박영식

    오늘 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그리움 일까
    창을 열고 두 손 벌려
    빗방울 잡아 보지만
    그대 그리움 스쳐 가듯이
    흘러서 떨어져 간다

    하염없는 그리움
    보고 싶음에 눈물 지어 보지만
    빗소리만 내 가슴을 파고들어
    빗물로 젖은 내 마음
    형용할 수 없는 아픔에
    떨어지는 빗방울 속으로
    그대 찾아서 떠난다

    쏟아 내리는 빗물은
    내 마음 알까
    저장

06월 28일

  • 감포난박사 별 /한빛


    사랑할 때는
    꽃이 되었다

    이별 후에는
    비가 되어 내린다


    별도
    죽는다는 것을
    사랑 후 알았다
    저장

06월 27일

  • 감포난박사 젖은 마음 / 체동 김유숙


    창밖의 세상이
    다 젖어버렸어요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내 속 마음까지 다 젖어버려요

    세상이 다 젖어버려도
    닫힌하늘 열리면
    햇빛에 말려 지겠지만

    젖어버린 내 속 마음은
    말릴 수가 없어요
    저장

06월 26일

  • 알고 있죠

    너랑 나랑 이런 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무얼 원하는지
    가슴은 이미 알고 있죠


    멀리 있어도
    가슴에 서로 닿지 않아도
    마음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는 걸요


    풀잎마다
    사뿐히 내려앉은 영롱한
    이슬방울 빛나듯
    매일매일 사랑스러운 그런
    꿈을 꾸고 있는 걸요


    눈물 촉촉이
    스며드는 이 순간만큼은
    당신만 생각할래요
    사랑해요. 그대 많이 ..

    저장
  • 안녕하세요.
    꿀꿀한 주말이지만 마음만은 힘차게 미소가득한
    주말 되셨길 바라구요☆(~.^)/♡♬

    오늘은 영원히 잊지못할 아니잊어서는 않되는날.6.25이죠.
    그날의 아품과 영영들을 위로하는 하루였슴 합니다.
    남은시간 모든일 다 잊으시고.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