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님의 프로필

^^* 15년 07월 26일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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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유년시절추억 가슴에 간직해야 할 말...

    가나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 책임이다.

    당신이 하루 종일 아무런 문제에 부닥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승리하는 자는 설명이 필요 없다.
    그리고 패배하는 자는 변명 전에 스스로 연구해야 한다.

    당신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 자신을 모욕하는 것이다.

    당신이 보이는 사람들도 사랑하지 못한다면
    보이지 않는 성인들을 어떻게 사랑하겠습니까?

    승리하는 것은 언제나 1등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승리하는 것이란 당신이 전보다 잘 했다는 뜻이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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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행복이 사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이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행복이 사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명예가 정의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가 우리를 명예롭게 만듭니다.

    재물이 건강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듭니다.

    지위가 덕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덕망이 우리를 높아지게 만듭니다.

    평화가 믿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우리를 평화롭게 만듭니다.

    ~<중 략>~

    -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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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벗에게/가을파도

    그리운 벗이여
    우리 오월의 숲으로 가자
    산새소리 배여있는 환한 햇살 헤치며
    오월의 숲으로 가자

    제 키 뻗어 자벌레 여름을 측량하고
    초록을 저 나르는 개미들
    그들이 닦아놓은 조븐 오솔길에
    들꽃으로 피어보자

    무욕의 등뼈 세우고
    보드레한 자연의 숨결로 호흡을 하며
    초록을 물들이다
    우리도 초록 한 잎 되였을 때
    시월을 그리는 화공이 되자

    그리운 벗이여
    마음 하나씩 메고 우리 숲으로 가자
    변산반도의 바람 끝
    위태로운 날개 접어두고

    걸어서 걸어서
    우리 오월의 숲으로 가자

    하은님~~~ 날씨가 많이 더워 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날마다 행복한일 가득담으시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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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유년시절추억 ★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

    손 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한다고 힘든 삶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툭툭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물이 모자란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 친구였습니다.

    ~<중 략>~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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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II유민 상쾌한 아침 눈을 뜨니
    고운 햇살 타고
    너의 아름다운
    사랑의 빛이 살포시
    내 가슴에 내려앉아
    포근함을 느껴지게 하네
    긴 시간이 흘렀어도
    보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봐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
    너 아니 지금까지 내가
    견딜 수 있었던 건
    네가 있었기 때문이야
    우리 인연은 아마 하늘이
    맺어준 것일 거야
    난 복이 많은
    여자인가 봐
    멋진 너를 만났잖아
    그래서 참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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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보고싶다라는 말은...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모든 말 중에
    그 의미의 간절함을 가장 잘 전달하는 말은 '보고 싶다.' 이다.

    '보고 싶다.' 는 말이 입에서 나올 때는
    벌써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사랑은 우리 눈 속에 있고 사랑이란 말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사랑이란 말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사랑은 눈으로 먼저 찾아온다.
    사랑을 하면 그리움 속에 보고 싶어진다.

    이 세상에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생각 해보라.
    참으로 기쁨이 넘치고 행복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 싶다.' 는 말을 좋아한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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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추억Love ☞당신의 별만 내 안에☜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당신은
    사랑만 남기고 떠난
    무정한 사람인가요

    보는 곳마다 당신의 모습은
    내 마음만 아프게 하는데
    내 곁에 있는 당신의 그림자만
    아픈 마음을 달래줍니다

    입술을 깨물며
    다시는 생각 말자고
    다짐을 하지만 부질없이
    마음은 당신 곁에 가 있습니다

    속삭이든 별들은 그대로인데
    별을 헤이던 당신은 보이지 않고
    당신의 별만 내 안에
    변함없이 속삭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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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가 웃을 때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내가 울고 있을 때 웃음 지며
    날 위로 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다려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전화를 하면 만날 수 있고 와달라 하면
    와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멀리 있어 날 볼 수 없어도
    어디선가 날 기다려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날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두운 밤길에...
    날 집까지 데려다 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항상 내 맘속에 있어 다른 이가 내 맘을 가져가지 못하게
    내 속의 자리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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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

    슬퍼도 울 수 없으면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 하며

    불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 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 <행복한 여운> 中 정유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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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유년시절추억 우리가 가진 아름다운 인생

    남자는 포용의 천사라면
    여자는 기다림의 천사랍니다.

    남자의 일방적인 사랑은 이루어지지만
    여자의 일방적인 사랑은 이루어져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남자의 가슴 아픈 사랑은 철들게 하지만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은 어리석음을 만듭니다.

    남자는 사랑하기 전에 성취욕부터 생각하지만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미래를 생각합니다.

    남자는 나비 같은 근성을 갖고 살지만
    여자는 그리움이란 근성을 갖고 삽니다.


    ~< 중 략 >~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인생입니다.
    잘 생각해 보고 아름다운 인생을 결정하세요.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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