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님의 프로필

그 맘도 내 맘처럼 쓸쓸한 쓸쓸한 밤이 오면은 떠나간 그 사람이 생각 납니다 바람이 불어와 창문을 두드리면 그 사람 그 사람이 온것만.. 06월 25일 10:1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5일

  • 지민  그 맘도 내 맘처럼

    쓸쓸한 쓸쓸한 밤이 오면은

    떠나간 그 사람이 생각 납니다

    바람이 불어와 창문을 두드리면

    그 사람 그 사람이 온것만 같은데

    그 마음도 내 마음 처럼

    똑 같은 마음 일까
    저장
  • 지민  내가 먼저

    두번 다시 보지 말자

    그렇게 말해 놓고

    돌아 섯지만

    내가 먼저 아풀 줄은

    내가 먼저 아풀 줄은

    진정 몰랐네

    잘 살라 그 말도 못 하고

    뒤 돌아 선 내 모습이

    생각 하면 초라 해도

    지금은 후회 만 되요

    내가 먼저 아파 할줄

    내 진정 몰랐어요
    저장
  • 지민  아마도

    내 인생의 시나리오에

    첫 번째 실수 였다면

    아마도 그건 우연이거니

    지나쳐 온 너 였을 뿐이야

    이제는 되 돌릴수 없는 세월

    가슴에 강이 되어 흘러 가는데

    당신도 나처럼 아쉬워 하며

    가끔은 뒤돌아 보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