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님의 프로필

웃고 웃고 또 웃자,,,^^* 06월 09일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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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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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최대의 명절 한가위 입니다.
    코로나로 만나지 못하는 친지들이 많고 힘든 시기지만
    마음만은 가까이 있기를....
    정원 님~~!!!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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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 낙옆이 지던 날 -

    나뭇잎들이
    마지막 이야기를
    끝내고
    안녕을 외치는
    가을입니다.

    삶의 마지막을
    더욷 더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하여

    은행잎은
    노란 옷을 입기 위해
    여름날의 찬란함도
    잊어버려야 했습니다.

    단풍잎은
    붉은 옷을 입기 위해
    마지막 남아 있던 생명까지
    모두 버려야 했습니다.

    가을 거리에
    외로움으로 흔들리며
    쏟아져 내리는
    낙엽들

    우리들의 남은 이야기를
    다 하기에도
    이 가을은
    안타깝게도 너무나
    빨리 흐르고 있습니다.

    - 용혜원 -
    ______________________
    정원님~!!
    벌써 추분이 지나고 있어요.
    이제부턴 낮 보담은 밤이 길어지겠지요.
    풍성하고 행복이 넘치는
    결실을 거두는 살맛 나는 가을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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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라하님이 주신 선물,,^^ 09월 11일 20: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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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사랑하는 친구님~~!!!
    어느덧 그렇게도 뜨겁게 달구던
    8월도 마지막 날입니다
    이젠 선선한 9월이 다가 오니
    해도 많이 짧아지겠지요!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9월 맞이 하시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는 9월이 되길 빕니다.
    그리고, 새로 올라오고 있다는 태풍
    마이삭에 대비 철저히 하시어
    아무런 피해 없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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