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열자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1년 03월 30일 10:1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7일

  • [오늘의 명언]

    용서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다.
    - 존 세필드 -

    [속담]
    ★ 독을 보아 쥐를 못 친다 ★

    (쥐를 쳐 죽이려고 해도 옆에있는 독이 깨질까봐
    못 친다는 말이니 "을"을 해하고자 하나
    "갑"에게 해가 미칠까 두려워 못하고 참는다는 뜻)

    저장
  • II유민II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수많은 멋진 것들이 그러하듯이

    레이스와 상아와 황금, 그리고 비단도

    꼭 새것만이 좋은것은 아니랍니다

    오래된 나무에 치유력이 있고

    오래된 거리에 영화가

    영혼이 깃들듯이

    이들처럼 저도 나이 들어감에 따라

    더욱 아름다워지게 하소서
    저장

09월 26일

  • 동트는언덕 행복한 명절되시고,건강하세요~~~
    저장
  • 열자님...
    가을이 깊어갈수록 어디론가 훌쩍...
    떠나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드네요...
    날씨가 좋은날...
    나즈막한 벤치에 앉아 따뜻한 햇볕쬐며...
    비타민D도 만들면서 한박자 쉬어가면 좋겠습니다.
    좋은 계절 가을...
    혼자만의 짧은 고독을 즐겨보는것도 괜찮겠죠....
    마음에 여유라는 에너지가 가득 충전되실거예요...ㅎ
    가을 바람속에 좋은 가을향기와 함께 주말 잘보내시길.....♡。

    저장
  • II유민II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듣듣한 믿음의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화없이 그들을 사랑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는 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저장

09월 25일

  • 관계가 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신경 쓰이는 것을 품고만 있지는 말 것
    말하지 않는다면 마음이 썩을 것이고
    마음이 썩으면 어차피 관계도 상할 테니까

    마음기한 , 흔글

    저장
  • II유민II 인 생 길-

    외롭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생길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를 맺어주셨습니다.

    인생살이
    춥지 말라고
    가족이란 이불을
    덮어 주셨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따뜻해지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인연
    나에게 고마운사람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
    처럼 머물며 항상 함께하여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저장

09월 24일

  • 작은 일을 소중히 여겨라.

    작은 일을 소중히 여겨라.
    모든 것은 사소한 일에서 출발한다.
    씨앗이 하늘을 찌르는
    큰 나무가 되는 것을 보라.

    행복도, 불행도, 성공도,
    실패도 다 그 처음은
    조그만 일에서 시작된다.

    - 랠프 윌도 에머슨-

    저장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저장

09월 23일

  • 열자님...
    햇살 좋은 아침이네요...
    가을이 바람을 타고 스며드는..
    바람에서 기분좋은 선선함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바람...
    가을빛에 힘을 얻어 오늘도 하이띵입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