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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없는 내일도없다. 지금 이순간을 후회없이 사랑하자.. 15년 03월 13일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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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해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고

    내가 알고 있는 가치와 어긋나더라도
    공감해줘야 하는 것들도 있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일이 이해한다고 해서 풀리는 건 아니다..
    가끔은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을때도 있다..

    나에게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쏟아야 하는 시간보다
    나를 이해하려는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따져가며 알아채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니까...
    때로는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은 내마음을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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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II유민II ♣♠Best friend의 의미♠♣

    ●"B"elieve - 항상 서로를 믿고
    ●"E"njoy - 같이 즐길수 있고
    ●"S"mile - 바라만봐도웃을수있고
    ●"T"hanks - 서로에게 감사하며
    ●"F"eel - 말하지않아도 느낄수있고
    ●"R"espect - 서로를 존경하면서
    ●"I"dea - 떨어져 있어도생각하고
    ●"E"xcuse - 잘못을 용서하고
    ●"N"eed - 서로를 필요로 하고
    ●"D"evelop - 서로의 장점을 개발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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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II유민II 고요하고 평온한 일상에
    불어오는 바람을 멈출 수 없듯

    다가오는 사랑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
    그는 나에게 속할 수는 없지요

    끝이 분명한 일탈

    연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지만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정들을 느끼며
    새로 태어납니다

    살아 있는 한
    사랑은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이라는 강 물 위에서
    우연히 만나지만

    맥박 속에 살아 뛰는
    뜨거움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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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를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 든 옛 노래 발장단 고갯짓으로
    나지막이 함께 따라 부르며
    이제까지 지켜 주심을 감사하고

    한마디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
    무슨 말 하려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읽을 수 있는

    살다 때로 버거워지면
    넉넉한 가슴에서 맘 놓고 울어도
    편할 사람 만났음을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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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II유민II 자물쇠는 정직한 사람만을 위해서 존재한다.

    집을 비울 때 대문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악인이 만일 그 집안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면
    자물쇠가 잠겼건 아니건 간에 어차피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문이 열려 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유혹을 받아 들어가고 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집을 비울 때에나 차에서 내릴 때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정직한 사람에게
    나쁜 짓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사람을 유혹해서는 안 된다.
    유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을 잠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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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II유민II 그대와 나의 인연

    당신과 나의 만남이
    좋은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닯은 사연도 아니고
    절실한 집착도 아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안개꽃 같은 인연

    너무도 아까워 그저 마주 보고만 있는
    그런 만남 그냥 있어만 줘도 고마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뿌듯함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게 힘을 주는 그런 만남...

    조용한 미소로 단지 웃어만 주는 그런 만남...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좋기만 한
    그런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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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 내는
    한 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 주는
    별마음 밝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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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삶을 좋아하라

    자신의 삶을
    좋아하라.

    세상의 삶은
    다 거기서 거기여서
    마음먹은 대로
    행복과, 불행이 엇갈리네.

    안개가 세상을 뒤덮어도
    그것은 순간일 뿐,
    인생에서 흐린 날보다는
    맑은 날이 더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자신의 삶을
    좋아하며
    당당히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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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II유민II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그 날이 오면 다 벗고 갈 텐데...
    무거운 물질의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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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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