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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당분간못들어옵니다 14년 03월 08일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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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오늘)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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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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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II유민II 내일이 있음은 참 좋은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중 략>~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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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고임없는 마음의 여울
    그 잔잔한 흐름에
    그대를 향한 닻을 올립니다

    멈춰버린 시간이 부유하는 동안
    어디로 향할지는
    그대의 가슴키에 달려있습니다

    내가 사공이 아닌
    그대의 바램이 이끄는 대로
    조화로운
    사랑의 행로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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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지난 세월에 나는 어떤 만남과 동행 했나 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었던 사람들...

    서로 아끼며 축복해주고
    염려 걱정들 해준 사람들....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봅니다.

    나는 누구에게 어떤 의미의 사람이었으며
    어떤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를..

    인생의 삶에서 나도 남들에게
    처음처럼 귀하고 귀한 사람들과 인생의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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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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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가을은 태풍을 데리고 와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큰 피해를 주고 있다.

    태풍을 동반하고
    찾아온 가을이 반갑다기보다
    두렵기도 하지만 금방 잠잠해 지리라.

    이제 숲을 오색으로 물들이고
    오곡백과를 살찌우고
    우리 인생도 여물게 한다.

    바람도 살찌워 위력이 생기면
    나뭇잎을 모두 떨어트리고
    허허로운 벌판에 솜이불을 덮어주겠지

    가을 오는 길목 코스모스 꽃잎이
    비바람을 못 견뎌 휘청거리고
    같이 놀던 잠자리도 날아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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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마음이 여유로운 주말...

    잠시 시간내어...
    음악과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어보는데...

    오늘도 변함없이 세이에 접속하구...
    음방에 잠시 들어가 음악 듣고...

    이렇게 앉아 커피한잔 마시면서 음악 듣는...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

    유일한 저 혼자만의 시간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누리는 유일한 시간이 바루 지금 이시간...

    그리고 이렇게 책상앞에 앉아서 누군가에게 글을써서
    보낼수 잇다는게 얼마나 기쁘고,행복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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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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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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