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정화님의 프로필

─▶ 하늘호수 방송국 ◀┐ 08월 14일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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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나스럽게 정화누나~ 오늘방송빼셧구나.. 왠만하면 한번정하신거 빼실분이아니신데..
    혹시 어디아프셔요? 볼링치러가셨다면 다행이네요~ 추운데 옷따듯하게 입구다니셔야됩니다~
    • 그러게요 ~ 내일 8시에 돌아오겠습니다 ~
      이러더니 ㅎㅎ ~ 볼링과 방송 사이에 엄청난
      갈등을 하시는건 아니겠죠 ~ 나같으면 볼링선택 ㅎ ~
      목욜은 누나 공식 볼링치는날 인데 ~ ㅎ 빼도... 인정 ㅎ~~ 11월 17일 07:1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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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일정이 변경되서 다비가 방송이 가능하기도 하고..
      다음주로 이어지는 수능으로..
      그날 미리 부탁하는 방송에 볼장은 못갈거 같고..
      이래저래해서 어제 난 볼링장에서 열심히 보냈네~..

      바쁜 시간 보내고 이제서야 보네... 11월 17일 18:5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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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 저녁 볼링장에서 열심히~

      목요일은 왠만하면 안봐야 하는데..
      너무 자주 보면 안되는데..
      고민되네 ㅎ 11월 17일 18: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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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녀석이 바빠서 오지 못하는 동안..
      열심히 걱정해주었구나..

      고맙다...^^ 11월 17일 19:0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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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날 무사해서
      나도 고맙다..... ^^요 11월 18일 18: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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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김구 정화누나 ~~
    지금쯤 출근준비하느라 정신 없으시겠죠 ㅎㅎ
    저는 출근하면서 스슈슉 ~~ 적고있어요. ㅎ

    그 파일은.. 유투브에 나경정화 라고 검색하면
    나와요. 젤 첫번째 파일. ㅎㅎ ~

    어젠 종일 누나생각 하면서 사연적었는데
    잘 나갔는지 모르겠네요. ㅎ ~

    어제 사연올리자마자 곯아떨어져서 ㅠㅠ
    정화누나와 좋은시간 보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

    저는 핸드폰으로만 들으니까 녹음은 못해요.
    찾아봤는데 핸폰은, 녹음기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매일매일 정화누나 방송듣는 그시간이
    소중한거 있죠.. 오늘두 고생하세요 ~

    이번주 정규방송 막방이네요..
    오늘도 다녀와서 잘들을게요. ㅎ
    • 잘자고 출근했겠네..
      숙면인듯했어..그래도 네 녀석 덕분에 또 한번 추억여행을 할 수 있었다..고마워~

      유투브에 올려있는건 알아..
      예전엔 녹음해서 블로그에도 올리시던 분들이 더러 있었기에..
      오래전 파일들은 나도 다 버려져 없지만..
      방송하면 자동으로 녹음이 되는 설정이라..
      녹음파일은 몇년전부턴 계속 그냥 보관중인듯 해.. 11월 15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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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에 너 사연을 듣던 오랜지기 녀석..(나한테만 사악한 누나라고 하던)
      그녀석이 08년 방송녹음파일은 세개나 주더구나..
      다시 들어보진 않았지만..
      그 파일이라도 자알 보관하고 있어야지 ㅎㅎ

      고맙다...많이많이 11월 15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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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 힘들지 않게 잘 보내고..

      네 덕분에 잠시...
      뭉클하며 그때의 닉네임들을 다시금 떠올릴수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내 곁에 머물러 함께 하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지기들과 오늘도.....함께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겠지..^^ 11월 15일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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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 ~~ 정화누나 ~~ 마음이 너무너무
      이쁘신거 같아요 ㅎ

      방송하실때 좋아라 하셨다니까.... 다행이에요 ㅎ~~
      (왕뿌듯 ㅎㅎㅎ ^ ㅇ ^)

      우와 ~~ 우와 ~~ 저두 기분 좋은걸요 ~~
      녹음파일은 정말 한가할때 아니면....
      잘 안듣게 되는데.....

      누나한테 관심이 많아서 그런가.....
      시간날때 유투브에 있는,
      옛날 누나방송 자주 들어요 ㅎ

      내가 녹음을 했다면 아마 ~
      정화누나껏만 하드에 ㅎㅎㅎㅎ
      잔뜩 모았을텐데 ㅎㅎㅎㅎ 11월 15일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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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만해도 왤케 좋지 ~~~~ 하 ~~
      핸드폰은 마이크까지 동시녹음이라,
      라디오만 녹음이 안되더라구요..

      아쉽아쉽 ~~ 정방으로 열심히 함께
      할게요 ~ 누나, 오늘도 회사생활,
      잘하시구... 농땡이 많이 부리시길
      바래볼게요... ㅎㅎㅎ ~ 11월 15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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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따가 봐요... ~~~
      이번주 마지막 정방때 ~
      흐흐흑 ~~

      그리고 내일은 안보는걸로 ~
      이런 약속 하기 없기 ~

      (못지킬거면서 ㅎㅎㅎㅎ ~) 11월 15일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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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방은 오늘이 요번주 끝..임!!!

      그리고 나눔방송으로 줄기차게 보는걸로~ㅎㅎ
      내일 보는 걸로~
      결석하면 주먹 쓸거임!!! ㅎㅎ 11월 15일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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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 점심시간이다 ㅎㅎ
      누나랑 수다떨다보니 ~ 시간이
      빨리갔어요 ㅎ

      밥맛있게 먹어요 ~ ㅎㅎㅎ 부끄부끄 ~~

      나눔방송 ~~ 아싸 ~~

      난 시간대만 맞으면 언제든지... 콜 ㅎㅎㅎ 11월 15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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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 사랑의 온도

    임이라 부르리까 그대라 부르리까
    샛노란 개나리가 당신을 부릅니다
    나뭇잎들도 연달아서 꽃으로 피어납니다

    수많은 새싹들 기지개를 켜나니
    샛노란 개나리 대지를 수놓으니
    넓은 세상이 언제나 새로움으로 채웁니다

    향긋함으로 그대를 부르리
    새롭게 환하게 너를 부르리
    앙상한 나뭇가지는 작은 소망을 발합니다

    임이라 하오리까 벗이라 하오리까
    앙상한 나뭇가지에 새싹이 돋우니
    하늘은 봄바람으로 대지를 연이어 초대합니다

    수없이 헤아릴 수 없는 꿈들
    샛노란 개나리가 항상 채우고
    봄으로 희망으로 사랑의 온도로써 채웁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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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나스럽게 기대는 안하지만. 기도는해드렸어요.ㅎㅎ
    오늘의성적은?ㅎㅎ
    뒷풀이잘하셔요~ 저는자러가볼께요.ㅎㅎ
    • 잘자라...^^
      기도 덕에 1등은 아니지만
      2등이랑 4등 했지^^ 11월 10일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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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김구 누나.. 지금쯤, 열심히 출근중이시겠네요. ~
    누나방송 첨 들을때, 누나 목소리가 쉰소리나고.
    갈라지고. 며칠을 아파하셨던거 같은데..
    요즘은 몸관리 잘하고 계신거죠 ~ ^ ㅡ ^...

    저두 어제 약먹고 따듯하게 잤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누나 말대로.

    박원 좋아하던. 누나누나 하던.
    그런 청취자로. 언젠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전 요즘이
    너무 소중하고 조으네요. ㅋ

    ... 오늘두 잘 다녀오세요. ㅋ
    옆지기님도 안아주시고. ㅋㅋㅋ
    누나가 맨날 나에게 하는말. ㅋ
    • 사무실 도착해서 커피한잔 마시고 있지..
      오늘은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을 끼지는 않을거 같다.
      밤새 폰으로 들려오는 음악이..
      너무 선명하게 들리며 잠을 자서 ㅎㅎ
      늘 음악을 끼고 살아도 가끔은 멀리 하고 싶어지는 때가 있듯이..

      약 먹고 좋아졌다니 다행이다..꼬마도 자알 보살피고~

      오늘 하루도 자알 보내고..^^ 11월 08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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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언닝~~~^^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ㅋ 생일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오늘 하루도 남은 시간 잘 보내시구 또 들릴께요~ 싸룽해융~~~~~~~>ㅁ<//

    • 하루야 고맙다...^^
      진짜 생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빵 많이 고맙단다

      다가올 생일에
      맛있는것도 먹고
      무지무지막지하게 잘 보낼게

      언니도 싸릉해ㅎ 11월 03일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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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스럽게 귀여운 정화누나~
    오늘은 볼링 편안하게 즐기고오세요~
    끝나시면 맛있는거 많이드시고. 응원은할게요..ㅎ
    • 구박만 받고 온 볼링...
      락카에서 볼링공을 썩힌다고..
      주말벙개도 안나오고
      리그전도 안뛰니
      성의가 없어졌다는 구박만 잔뜩...

      다시 월요리그 뛰라는 말에..

      방송을 고민하게 되는 ...

      방송이냐
      볼링이냐

      이것이 문제도다

      뒷풀이의 후유증....

      머리 아프네ㅡㅡ 11월 03일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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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축복

    우물이 녹색으로
    나뭇잎들도 녹색으로
    하늘도 대지도 모든 것이 온통 희망으로 사랑으로
    내 몸이 내 마음이 평안하며 행복합니다

    인생 삶 모든 것이 사랑의 세레나데
    조그마한 우물가 또렷이 확실히
    내 몸이 내 마음이 녹색으로 빛나고 발함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히 평안하였습니다

    새싹처럼 세상이 온통 파란 미소를 발하면
    미움 증오도 서로 다툼도 없을 것이며
    오로지 기쁨이 눈부신 가득한 사랑만이 있을 것입니다

    우물이 수풀들이 녹색으로
    대지는 언제나 항상 밝은 녹색들이
    온 세상을 아름다우며 행복 가득함으로
    사랑이 가득한 사랑의 축복 속에서

    • 행복 가득함으로 언제나 그대와 함께 노닐 것입니다

      雪峰이주현2011년 10월 2일 11월 02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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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해줄래

    이슬처럼 맑은 너의 눈망울
    보면 볼수록 마음이 설레고
    하늘에서는 신비로운 여인이 오신 듯 합니다

    하늘에 조각구름이 머물고
    눈빛에서도 기쁨이 가득히
    하늘을 수놓은 구름들 사랑을 속살거립니다

    산골짜기도 울긋불긋하고
    들판에서도 호화찬란하며
    황금들판을 풍요롭게 풍성함으로 채웁니다

    찰랑찰랑한 그대의 머릿결
    보면 볼수록 마음이 설레고
    사랑스런 다정한 그대여 나하고 결혼해줄래

    태양이 그대를 살포시 깨우고
    아침 햇살이 대지를 밝힙니다
    사랑스런 달콤한 그대여 나하고 결혼해줄래

    雪峰 이주현 2017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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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 지나치며 바라보게 되는 해질녘...

    가끔은
    멈추어 바라보고 싶다..

    그런데 늘 난 왜 스치듯 바라보기만 할까...

    처음 방송이란걸 시작하고..
    파일 구해 송출하기에도 바쁘고 했던 시절..
    누나누나..하며 파일다운로드 해서 공수해주던 녀석..
    그녀석 닉네임은 해질녘 이였다..

    홀연히 사라진 그녀석은 어디쯤에서 잘 지내고 있겠지.

    가끔은..
    정화님??...
    그때의 정화님 이세요??..라는 물음이 오면

    새벽시간 함께 해주었던..
    내 골수팬들이 떠오른다..

    내게 많은걸 담아주었던 해질녘 녀석을 포함하여..
    아직도 내 컴에 저장되어 있던..
    못들려준 신청곡으로 분류되어 있는 닉네임의 인연들..
    행복하길..

    • 방송하다보면... 정말 수많은 사람과의 인연을...
      겪으실테죠. ~ ...
      그리움으로 가득차서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런감정 느껴지긴 해요.. 다시 그때의
      전성기로 돌아갈수 없더라도... 지금의
      정화누나 모습. 충분히 아름다워요 !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구 1등기도 해볼게요.
      ㅋㅋ 과연 김구의 기도는,? 11월 02일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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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글쓰시면서.. 감성에 취하셨겟군요..
      10년이상 방송하다보니 별에 별팬분들 많으셨을거같아요.
      저도 정화누나의 오래된팬이 아니라.. 오래된팬분들이야기에는.
      저조차도 질투를하게되네요?..ㅎㅎㅎ
      수년이지나다보면 김구님이나 저도 기억에 남는녀석이되겠죠..ㅎㅎ
      그러려면 뒷목잡는일도.. 연구를해야겠네요..ㅎㅎ
      저는 이미착한이미지로 남기는 틀린거같으니..ㅎㅎ
      오늘하루도 잘보내시구요~ 늘조심하세요~ 11월 02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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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인연들을 만나게 되지..

      그런 인연속에 기억되어지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고..

      많은 방송을 들을텐데..
      그 수많은 방송들중에
      목소리가 기억되어지고..
      정화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 방송 듣다보면 참 편하고 좋았는데...
      그렇게 기억이 되어지기도 할테고..
      그 반대로 전혀 기억 안되어지기도 할테니까...

      지금의 현재진행형의 너 가 나도 차암 좋다..

      오늘 너의 기도가 찌릿 하길 ㅎㅎ 11월 02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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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2주만에 볼을 굴리는거라..흑 ㅠㅠ

      내 에버만 유지해도 좋겠단 생각을 해보지만..

      오늘도 ..
      나 이제 볼링 안할래~...하게 되지 않을지 ㅎㅎ
      심히 걱정은 되지만..
      열심히 굴려보는걸로~ 11월 02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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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에 취한건 아니구..

      주말에
      차 타고 가다 잠깐 찰칵 한 풍경인지라..
      이것저것 정리하다..
      그냥 올린건데..

      주절주절 하다보니..
      아 그랬지 하며 그냥 생각난 사람들..
      어찌보면 내겐 생채기의 사람들이기도 하기에...

      그들이 떠난게 아니라..
      내가 떠나온게 되어 버린거니
      마무리를 못해서 늘 가슴한켠이 아픈 그런 인연들..^^

      먼 훗날..
      너와 김구...두 녀석이 어떤 기억과 추억으로 떠올려질지.. 11월 02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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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은...
      마냥 귀엽기도 하고..
      때론...
      이녀석들을 그냥 ~ 하며 주먹을 불끈 쥐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그때 그런 녀석들이 있었지 하며 떠올려지겠지~

      여하튼....
      뒷목 잡게 하는 게 있긴 하지만
      차암 좋은 동생.. 11월 02일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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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암 좋은 동생 ㅎㅎ 귀여워 ... 누나
      그런표현 ㅎㅎ 차암 귀여운거 모르죠 ㅋ 11월 02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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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스님이랑 저랑 세트로 ㅎㅎㅎ 묶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ㅋ ~ 11월 02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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