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누구좋다님의 프로필

대추도라지 액기스 마른대추팝매합니다주문하세요 17년 11월 18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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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귀요미 나는누구좋다님 지녁어디사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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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아직은 눈물이 필요할 때 ♡,о³°``*










    임은숙





    오는 걸까
    가는 걸까



    왔다간 가고
    갔다간 오는데

    계절이 나를 찾아오는지
    내가 추억을 부르는 건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언제 왔다가 언제 가는지
    묻지 않기로 한다



    내 안에 그리움이 차면 올 것이요
    내 속에 슬픔이 줄어들면 갈 것이기에



    만나도 반갑지 아니하고
    떠나도 서운치 않을 때까지

    오면 오는 대로
    가면 가는 대로
    묻지 않기로 한다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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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그대를 부르면


    하늘 향해 그대를 부르면
    하늘은 그대 얼굴이 되어
    옥빛 창문 열고
    금빛 사랑가루를 뿌려주네요

    바다를 향해 그대를 부르면
    바다는 넓은 마음을 열고
    하얀 파도에 포근한 사랑을
    실려 보내주네요

    바람을 향해 그대를 부르면
    바람은 어느새 꼬리를 흔들며
    그대의 향기로 다가와
    사랑에 취하게 하네요

    하늘도
    바다도
    바람도
    모두다 내 사랑 그대 마음을 닮았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이번 한주도 웃는일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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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만남의 소중함 ♡,о³°``*









    권지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 기억에서
    멀어져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나 갈수록
    누군가에게서 나는 점점 잊혀져갑니다.

    머리의 기억력에 한계가 있듯이
    마음의 기억에도 한계가 있나봅니다.

    한 사람이 들어가면
    다른 한 사람은 나오게 되고

    잊고 싶지 않지만
    아무도 시간의 흐름을 막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이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느끼게 하나 봅니다.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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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운명이라 생각해

    잘 기억할 수는 없지만
    너를 알아가면서
    나 자신보다 더 너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렇게 너를
    내 운명의 전부라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너없는 나의 삶
    단 한번도 샹각하지 않았어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정해주지 않은
    안타까운 우리 인연 이었지만
    지금이라도 너를 만난건
    행운이라 생각하고 있어

    이제는
    너 하나로 충분히
    내가 살아 숨쉬는 마지막 순간까지
    믿고 의지하며
    날마다 웃음꽃 피우며
    기쁨의 나래를 펼칠 수 있을거라
    난 생각해

    사랑아
    내 고운 사랑아
    너도 내 마음과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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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그리움


    오늘도 너의 여운이
    문 앞까지 찾아와서
    바람이 되어
    나에게 머무르고 있다

    그리움도
    보고 싶은 애틋함도
    너의 유혹스러운 향기 때문일까

    살며시 내 가슴에
    스며들어
    서성거리고 있는데
    나는 어쩌란 말이냐

    너의 그리움에
    바람처럼 흔들리는
    내 마음을
    살며시 너에게 주고 간다.

    오늘도 좋은하루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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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조약돌 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게 태양이지만,
    우리 인간은 무한정 기약돼 있는 게 아닌 겁니다.
    그렇다면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귀한 생명을 여러분은 어디에 쓰겠습니까?
    설마 돌처럼 헛되이 버리는 건 아니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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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또왔지렁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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