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하늘채ve님의 프로필

∥ \♧/ (Ø) 너l`ㆆŀ㉯뿐인 소중한존재lヱ 싶어 (Ø) \♧/ ∥ 11월 05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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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Lo하늘채ve  ∥ \♧/ (Ø) 너l`ㆆŀ㉯뿐인 소중한존재lヱ 싶어 (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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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하늘채ve  ─━● 고운 사연과 청곡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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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Lo하늘채ve  ─━● Lo하늘채ve 시간 청곡은 요기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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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Lo하늘채ve  ──〃 잊혀지지않는¸ㅎ나의눈짓l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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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HJ하늘채  

    사람이 양껏 벌어도 먹는건 세끼요

    기껏 살아봐도 백년은 꿈인것을

    못산다고 슬퍼말고 못났다고 비관마라

    재물이 늘어나면 근심도 늘어나고
    지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더하는법

    부자중에 제일은 마음편한 부자요
    자리중에 제일은 마음비운 자리다
    사람이 사람인 이상 비운다 한들 다비울수 있을까마는

    어느날 갑자기 분수에 넘치는 탐욕이 일거든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이치에 맞게 양심을 거스르지 말것이며

    어느순간 미움과 중오로 분노가 일거든
    얼음이 녹아 물이되듯 분노의 언가슴 용서로
    흘려 보낼 일이다

    제모습을 그릇에 맞추는 물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세상을
    탓하지 아니한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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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 웃음 *

    내가 당신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웃음입니다

    우리가 자주 웃는다면
    어려움도 먼지 같을 것이고
    아픔도 잠시 지나가는
    바람일 것입니다

    행복의 시계는
    웃음의 벽에 걸려 있고
    희망의 노래는
    웃음의 라디오에서
    흘러나옵니다

    모든 날 가운데
    완벽하게 성공한 날은
    가장 많이 웃는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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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Lo하늘채ve  

    나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어준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정으로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모습으로만 함께 하길 원합니다

    우리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내가 부족한 것이 많을지라도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 주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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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지내시면 이것이
    곧 행복입니다

    • 부국레이져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05월 19일 01: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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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Lo하늘채ve  

    한때 나는, 과거 속의 나를 몹시 혐오했던 적이 있었다..

    좀 더 잘 할수 있었는데, 더욱 깊이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그때 다른 길을 선택할 수도 있었는데...

    바보같이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나는 언제나 과거 속의 내가 못마땅했었고..

    과거 속의 내가 미웠었고..

    과거 속의 내가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난 이제 지난 시간 속의 나를 인정한다..

    다시 산다 해도, 나는 아마 그만큼의 실수와 바보짓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의 내게로 왔을테니까

    누구라도 다 그렇지..

    그것 없는 인생은 인생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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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성공 너무 수고 하십니다 잘듣고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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