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하늘채ve님의 프로필

──〃 /\ıづど속그乙ı움 〃── 06월 07일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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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Lo하늘채ve  
    ──〃 /\ıづど속그乙ı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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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하늘채ve  

    나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어준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정으로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모습으로만 함께 하길 원합니다

    우리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내가 부족한 것이 많을지라도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 주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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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지내시면 이것이
    곧 행복입니다

    • 부국레이져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05월 19일 01: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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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Lo하늘채ve  

    한때 나는, 과거 속의 나를 몹시 혐오했던 적이 있었다..

    좀 더 잘 할수 있었는데, 더욱 깊이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그때 다른 길을 선택할 수도 있었는데...

    바보같이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나는 언제나 과거 속의 내가 못마땅했었고..

    과거 속의 내가 미웠었고..

    과거 속의 내가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난 이제 지난 시간 속의 나를 인정한다..

    다시 산다 해도, 나는 아마 그만큼의 실수와 바보짓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의 내게로 왔을테니까

    누구라도 다 그렇지..

    그것 없는 인생은 인생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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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성공 너무 수고 하십니다 잘듣고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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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 음악방송방에아주오랜만에 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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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KJ하늘채  

    이제 조금은 알것 같다

    보고싶다고 다 볼수있는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없는 헤어짐은 있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것을

    기억속에 있었을 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봄이 가면 여름이 오듯,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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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KJ하늘채  

    "괜찮아!괜찮아!"

    그만하면 참 잘했다'고 용기를 복돋아 주는 말

    너라면 뭐든지 다 눈감아 주겠다는 용서의 말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는 격려의 말

    지금은 아파도 슬퍼하지 말라는 나눔의 말

    그리고 마음으로 일으켜 주는 부축의 말 괜찮아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이 만만치 않다고 느낄 때

    죽을 듯이 노력해도 내 맘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나는 내 마음속에서 작은 속삭임을 듣는다

    오래전 내 따뜻한 추억 속 골목길 안에서 들은 말

    '괜찮아! 조금만 참아 이제 다 괜찮아질 거야

    아,그래서 '괜찮아'는 이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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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KJ하늘채  

    나의 하룻길을 시작한다

    많은 생각과 근심은 놓아둔 채

    오늘도

    열심히 걷고 또 걷는다

    그동안

    험한 바윗길, 구부러진 길

    어두운 길, 힘든 언덕길에 지쳐도

    힘을 내어 걸어 왔다

    언젠가 지나온 나의 길을

    바라볼 수 있는 날이 오면

    나 자신을 위로해야겠다

    잘 견뎌 왔다고

    열심히 잘 걸어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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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KJ하늘채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마음에 무엇인가가 들어차 있다는 것인데

    내 마음에 들어차 있는것은 정말 마음일까.

    마음이란것이 있기는 있는것일까.

    만약 그것이 있다면 나는 왜

    언제나 이렇게 나의 마음을 읽어내기가 힘든것일까.

    그건 진짜 나의 마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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