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린님의 프로필

│     と▶◀つ     │   ☆ (* ^ ^ *)   ☆      │ ┏━━━━(.)━(.)━━━━┓.. 20년 02월 02일 13: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14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저장

05월 13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저장

05월 12일

  • II유민II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가슴으로 마음으로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는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저장

04월 09일

  • II유민II 나이가 든다는 것은
    용서할 일 보다
    용서받을 일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보고싶은 사람보다
    볼수없는 사람이 더 많아 진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기다리고 있던 슬픔을
    순서대로 만나게 되며
    나이가 든다는 것은
    마침내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도
    이별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저장

02월 25일

  • II유민II 눈으로만 찾지 말고
    마음으로 더듬어 보면
    내 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만 너를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너도 나를 사랑하고 있었구나
    나만 너를 그리워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너도 나를 그리워하고 있었구나

    너를 만나 가슴 깊이 품어가며
    언제나 마르지 않고 시들지 않고
    서로를 반겨주는 사랑을 만들어가고 싶다
    저장

02월 05일

  • 차예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11월 21일

    저장

2021년 05월 01일

  • II유민II 비 오는 날
    창밖을 내다보노라면
    스쳐간
    모든 것들이 보고 싶다

    옛날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도 보고 싶고
    따뜻한 봄볕을 쪼이며
    어미를 따라 모이를 찾던
    병아리들도 보고 싶다

    답답한 마음에
    빗속으로 나서면
    골목 길 처마 밑에
    옹크리고 안자
    한량없이 빗속을 바라보던
    순자 도, 까재 도
    영영 내 곁을 떠나간
    순이 도

    한달음에 달려가
    꿈과 사랑을 함께
    껴안고
    푸른 풀밭위에서
    뒹굴던 언덕 위
    환상처럼 다가서는 그 시절
    예들아..........!
    저장

2021년 04월 18일

  • II유민II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데
    숨어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 두 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 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저장

2021년 04월 14일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