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님의 프로필

신이주신 기회이자 선물..........오늘 05월 23일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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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오하라님께서 토끼들의한울타리63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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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당신은,,,,
    내가 바라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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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세이kiss 안녕하세요 느리게 말하구 싶어요.. 건강하시면 좋겠어요 글구요.. 표정쫌ㅁㅁ 바꿔주세용ㅇ 추운날 잘지내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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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ll김정하 후두둑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빗방울 개수만큼
    그리움이 깊어지는 여름밤이 시작입니다.

    늘 같은 시선으로 보아주는
    나만의 몃님에게
    빗방울 알알이 그리움 담아 보냈습니다.
    향기 가득한 그리움의 향기를
    그리고 나는 향기를 느낍니다.

    그리운 무채색의 사랑
    그리고 또 그리움이란
    향기 담은 사랑을.....
    참 고즈녁한 여름밤이 깊어가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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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4일

  • 오하라  바람이 말합니다.
    바람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같은 삶이니 물흐르듯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꽃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빈손으로 왔으니 욕심부리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놓고 살라고...


    글...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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