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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마워요...미안하고 사랑합니다 18년 12월 28일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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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 오하라  엄마 고마워요...미안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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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4일

  • 오하라  바람이 말합니다.
    바람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같은 삶이니 물흐르듯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꽃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빈손으로 왔으니 욕심부리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놓고 살라고...


    글...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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