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우주님의 프로필

BE MYSELF 02월 26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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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나뻐요. 미꾹 반드시 망합니다. 그간 십년가까이 똥테러로 고문을 당했는데 최근 미쿡 똥틀러 똥개인/똥성애 괴물은 인간도 아닙니당.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않하고 분탕 ㆍ똥질입니다. 이젠 헤커 수준으로 기능적 커서,클릭 테러뿐아니라 댓글삭제 포함 내용을 조작 날조하고 심지어 ctrl+v내용을 뜨악하게 바꾸다가 종내는 눈속임등으로 순리ㆍ논리 구조를 망가뜨려 신체나 마비되는 지경에 이르게까지 합니다. 치가 떨립니다. 나뻐요 정말 (드뎌 인터넷뱅킹으로 돈까지 강탈!Let it go/다 가져감,윽)포기한 검새 미쿡식 돼지머리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똥성개나 판치고 타락한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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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jour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인간이 아닙니다. 글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똥성애가 꽃이 피어 아주 큰일/야단입니다. 몽키들의 뒷배인 똥성반란인 악의축 미국 왕창 썩어서 망합니다. 일본 군국주의 섬나라의 배후인 타락한 미국의 재래적 우방으로 한국은 ㅡ 분단 책임이 없지 아니한 미국과 몽키의 담합으로 ㅡ또 "젖"되는 겁니당. 미 제국주의의 앞잽이 똥틀러/똥개들은 세기말ㆍ 20세기초 필립핀 독립투쟁을 탄압하며 2백만 필리핀인을 학살한 양키 족속의 후예입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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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II유민II 한적한 시골길을 지날 때면
    가슴 한곳에 자리한 마음의 고향,
    바라만 보아도 따스한 바람이 달려와
    품어주는 그곳
    우리의 모태는 어느 한적하고
    아름다운 시골일 게다.

    고향의 언덕에는 푸른 향기에
    소슬바람이 입맞추며 뛰어노는 곳

    풀피리 소리가 바람에 흩날려
    아직도 귓가를 맴돌고

    바람도 삐그덕 싸릿문을
    자유로이 열고 닫히던 고향집.

    맨발로 달려 나오실 것같은 부모님
    마당을 쓸어담던 바람이 달려와
    싸릿문을 열어 젖힌다.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철없던 그 시절 허기진 배 채우며
    깎아먹던 무우맛 잊을 수 있을까
    지금 나는 고즈넉한 미소 하나 머금고
    아련한 추억을 깎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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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II유민II 그날이오면
    진실과 사랑이란!!!

    사랑에 진실된 마음이 없다면
    그것을 사랑이라 말하지 마라......

    거짓된 사랑은
    언제고 파국으로 치닫게 될 것을
    왜 너만 모르다고 말하는가.......

    세월이 흘러 가면 갈수록
    상처만 안겨주는 사랑을
    너는 사랑이라고 주저없이 말하는데...

    사랑은 배려이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것을 사랑이라 말하면 아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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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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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어쩌면 미소 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에 쉼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빛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마음이 서로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은
    물결의 출렁이는 비단인가도 싶고
    은 물결,금 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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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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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사람이미지...
    프로필 메인인디..

    오빠랑...좀...상이한 느낌이긴 하지만...
    살포시 놓고 간 ㄷ ㅏ ㅇ ㅏ

    출처는 이레님 작품 인듯하오....
    사용유무는 자유이고...내 글 확인후 삭제 좀 하시요.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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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옵...
    프로필에 ..좋은 글 무지 많다아...풉;;;;;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은 아니지만...
    그래도..몸으로 느낄 수 있는
    뜨거움의 계절...
    잘 이겨봅ㅅㅣㄷㅏ ㅇ ㅏ...
    5월 한달도 수고 많았어요. 6월도 힘차게 보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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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해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고

    내가 알고 있는 가치와 어긋나더라도
    공감해줘야 하는 것들도 있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일이 이해한다고 해서 풀리는 건 아니다..
    가끔은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을때도 있다..

    나에게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쏟아야 하는 시간보다
    나를 이해하려는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따져가며 알아채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니까...
    때로는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은 내마음을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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