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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하자 (살전5 ;18) 10월 06일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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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얼마전 뉴스에 "새끼 윤썩렬" 한동훈과 이세창 우파 정객등이 딱 잡아떼며 酒邪주사犬통령 술자리 의혹을 적반하장으로 부인 하기에 술판 주인공중 남은 윤똥犬통이 과연 뭐라 할지 궁금하던 차에 꼭 또(라이)럼프 美극우 半틀러식 "가짜뉴스"云하는 본인의 거짓 답변을 들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지금 윤똥犬통 정권은 사리가/경우도 절대 아닌 살인정권 개미친놈들ㆍ윤석두 돼진다. 너 죽어 개쉐끼 듁여야 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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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종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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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주사犬통령의 비속어 망신에 한 말씀;북당국의 "힘 있는" 주장인 주한미군철수와 남부협력을 맞교환하자고 美주둔군이 남한서 철수하(라)면? 지존 犬통"'그XX들'은 어쨔스까$£?"할까? 긍께 애먼사람 고만 잡고 밤일 \도적질 작작하고 친일 돼지야~헌법상 통치권자 의무정도인 좀 평화적 북진 통일을! 쯧 쯧 맛이 간/미친년놈 정치 사기 부부는 당장 퇴진하랏~! 쩌업 쩝 PS. 사진은 저지리 윤統 입같은 폐허인 舊노동당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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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대선 때 말 바꾸기로 주특기를 과시했던 칼잽이 검새총장 출신 미친 주사犬통령이 이젠 거짓말도 능사입니다. 쯧 쩝 PS. 사진은 《한국 만화 축제》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카툰 부문 금상을 받은 작품 "윤석열차"로 어떤 엉덩이에 뿔난 궤변론자의 욕망이 온 나라를 고통과 혼돈으로 내몰고 있다는 제 감상으로 나름대로 카툰 제목을 붙여 봤답니다. 즉 미친년놈이 모는 폭주기차를 "''북으로 향하는' 남벌호南伐號"로 말입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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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종이  범사에 감사하자 (살전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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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 친구의 십겨l명 ‥━━━━━━━┓
    ┠─▷‥친구의 친구를 질투하지말고、
    ┠─▷‥친구의 성공을 시기하지말고、
    ┠─▷‥돌아서서 친구를 욕하지말고、
    ┠─▷‥친구의 OlOF기를 경청해 줄 수 있고、
    ┠─▷‥친구어l거l 여l의와 존경을 표시 할줄알고、 
    ┠─▷‥친구를 속이려하지말고、
    ┠─▷‥친구의 과실에 용서를 베풀고、
    ┠─▷‥친구의 고난속으로 팔을 걷어부치고 뛰어들고、
    ┠─▷‥친구에게 하l가되는것을 강요하지말고、
    ┠─▷‥친구를 나처럼 아끼고 사랑하여라、 
    ┗━━━━ 오늘 하루도 좋은일로 가득하서l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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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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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II유민II 幸福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은
    한 번도 幸福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흔히 幸福하기 위해서
    준비만 하다가 죽을 때까지
    한 번도 幸福해 보지 못한 채 죽습니다

    그러나 준비할 것도 없어요
    바로 지금부터 幸福해야 합니다
    幸福하기 위해서 준비하지 말고
    오늘 당장 幸福해야 합니다

    오늘 幸福하지 못한 사람은
    來日 幸福할 수 없고
    이 생에서 幸福하지 못하면
    설령 저 생이 있다 해도
    幸福할 수 없습니다
    어딜 가도
    저절로 幸福해지는 데는 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幸福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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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II유민II 울어도 울어도 고개저으며
    사랑은 아니라하고
    그리워 메이는 이가슴안에당신 님이라불러 미안하오
    밤새워 창가에서 부른 그 이름 사랑을 잃어버린 남자의가슴
    울지마 눈물없이 울지마
    아프다 너를보내는맘 아프다
    너에게 미안해 되돌아서며
    님으로 채우려했던 텅빈 이가슴에 눈물과 한숨으로
    가득차 내게미안하다
    사랑해 마음으론 가질수없는
    그사람 사랑하는 죄를 받으려 오늘도~
    눈물없이 울지만 아프다 너를 사랑해 맘 아프다
    울지마 눈물없이 울지마
    아프다
    너를 보내는 맘 아프다
    너를 사랑해 맘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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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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