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님의 프로필

──────。모든날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06월 16일 16:1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 한 사람 *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 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 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 때
    명쾌한 답을 줄 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 조미하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
    저장

06월 21일

  • 어느 집앞 고양이가 빼꼼 고개를 드는게 너무 귀엽고 이쁘다.

    저장
  • 시장을 지나다 마주친 글귀
    나는 참 예쁘다
    눈부시게 아름답다로 바꿔본다.

    저장
  • 어제는 만보기를 켜는걸 잊어버리고 걸었다. 오늘은 잊지말고 만보기 켜고 걸어야지 이제 다시 시이작~~~!!!

    저장

06월 19일

  • 오늘은 오천걸음 걸었다 내일은 만걸음 걸어야지

    저장

06월 16일

  • 세나  내 모든 프로필을 세나로 바꿨다.

    10년 이상 사용했던 내 모든 기억을 내려놓고

    난 세나로 다시 태어났다.

    다시 시작하자

    많이 망설이고 고민했지만 이젠 내려놓을때가 된거 같다.

    세나야 화이팅~~~!!!
    • 무언가 버린다는 게 왜이리 힘든걸까?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내가 나를 묶어둔것은 아닐까?
      이제 그걸 놓아본다.
      후련하다 06월 16일 16: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07일

  • 집앞 야경 너무 아름답다.

    그래서 가끔은 멍하니 야경을 바라본다.

    저장

06월 01일

  • 세나  『인연』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인연인줄 모르고

    보통 사람들은

    인연인줄 알아도

    이어가지를 못하고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의 끈을 만든다
    • 지인분께서 아침일찍 카톡으로 보내주신 좋은글...

      오늘도 인연의 끈을 매어본다. 06월 01일 08: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