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님의 프로필

. 17년 08월 07일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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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 II유민II   △▶──●‥●‥●‥Йaрру Ðaу‥●‥●‥●─┐  
    │  ◀▽┌─┐┌♡┐┌─┐┌♡┐┌─┐┌♡┐┌─┐│
    │  │ ♡좋││은││하♡│루││보♡│내│♡요││    
    │  │ └─┘└♡┘└─┘└♡┘└─┘└─┘└─┘△▶   
    │  └ ──●‥●‥●‥Йaрру Ða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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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내 마음에는
    예쁘게 포장된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풀어버리면 날아갈 것 같아
    풀지도 못한 체 간직해 둔
    "그대"란 선물이 내 안에 가득 합니다.

    내겐 너무 소중해서 손을 댈 수도 없습니다.

    멀리있는 그대 이지만
    마음만이라도 내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이것 마져 내 욕심이라면
    그댈 기다리지도

    사랑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떳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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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II유민II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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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II유민II
    창가에 부서지는 달빛.
    하늘에 떠있는 반짝이는 별.
    길게 꼬리를 물고 사라지는 별똥 별
    별들을 바라보며
    깊이 잠이든 그대를 그려본다.

    살아 숨쉬는 나
    그리움으로 눈물짓고
    사랑하는 마음 전하지 못해
    애만 태운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되어
    그대 잠든 창가에 내리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
    그대는 하늘이며
    난 그대 곁에 머무는 별
    밤이면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 중에
    하나의 별이 되어
    그대의 곁에 머무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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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II유민II ─◇☆。 Наþþу Ðау。☆◇─ ──┒ 
    ‥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
    ‥ ☆。《슬플 때는 ..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
    ‥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
    ‥ ☆。《모두 씻어버리세요....》
    ‥★。《영원한 슬픔은 없는법이니... 》
    ‥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
    ‥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세요...》    
    ‥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수 있을거에요..》
    ‥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
    ‥ ☆。《아쉬움을 남기며..》
    ‥ ☆。《우리 그럴수 있잖아요... 》
    ‥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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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II 멋지게 기억되는 사람

    맛 있는 거 먹을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재밌는걸 봤을때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

    너무 힘들고
    지칠때 기대고 싶은 사람

    눈 감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아플때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

    먼곳을 갔을때
    같이 다시 오고싶은 사람

    답답하고 지루할때
    제일먼저 연락하는 사람

    기쁠 때나 슬플때나
    항상 함께 하고싶은 사람

    나는 당신한테 그런 사람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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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으로 내려앉는
    싱그러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한주도 화이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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