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囚г㈃δ가득ㅡ행복ㄱг득♥♥○ı쁜 하루 되㉦ij요♥.. 18년 11월 05일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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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오늘)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 유민님 좋은밤 되세용^^♡~ 1시간 5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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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너의 입술 ♡,о³°``*






    마루 박재성



    너의 입술
    닿은 자리
    금자탑 쌓는다면

    열도 쌓고
    백도 쌓아
    그 끝을 가름하련만

    애틋한
    사랑의 깊이
    그 끝은 모르겠네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 코비님두요^^ 1시간 4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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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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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³о,♡사월 행 기차를 타고♡,о³°``*






    향린 박미리



    산꽃 들꽃 휘날리어
    꽃비를 이루던 봄날의 성곽

    해마다 빈틈없이 그 꽃을 채워
    봄을 쏟으며 그대론데
    다 그대로 두고 나만 빠져 나왔었구나
    마치 어느 세기를 건너온 시간 여행자처럼

    초원의 이슬처럼 싱그런 사랑의 빛
    버드나무에 머문 달처럼 아늑한
    만면파안 그 기쁨 무엇에 비하랴

    영혼을 방목하던 젊은 숲에서
    새처럼 노래하던 내게
    코러스를 더하던 다정한 그 음성마저
    신기루처럼 흔적 없지만

    현실의 언덕에서 더듬어 보며
    사월 행 기차를 타 보려네




    *´```°³о,♡ 멋진 불금의 밤 되세요 ♡,о³°``*

    • 코비님 좋은주말 되세요^^ 04월 10일 10: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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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 유민님 해피한 하루되세요^^ 04월 07일 18: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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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가슴이 먹먹합니다
    너 떠날 때 처럼
    너는 알까 이 마음을
    미치도록 슬프다

    모든 것이 그대로인데
    너 떠날 때 처럼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미치도록 보고싶다

    눈이 오는 날이면
    눈꽃되어 흩날리고
    비가 오는 날이면
    그리움에 젖어 드는데

    사랑해 사랑해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눈이 오는 날이면
    눈꽃되어 흩날리고
    비가 오는 날이면
    그리움에 젖어 드는데

    사랑해 사랑해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 유민님. 이쁜하루 되세요^^ 04월 06일 09: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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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³о,♡ 꽃비 내리는 날 ♡,о³°``*






    매향 임숙현




    바람에 날리는 몸짓
    수줍은 꽃망울이

    햇살의 사랑과 봄바람에
    빈 가슴 사랑 채우며
    내 마음에 들어와

    여기저기 피어난
    봄 내음 점점 짙어
    아름다운 추억 새겨놓고

    꽃비 내리는 날
    춤사위 하는 그리움 따라
    사랑의 마음 품고 너에게 간다.




    *´```°³о,♡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о³°``*

    • 코비님도 좋은하루되세요^^ 04월 05일 11:1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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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 유민님 좋은밤 되세요^^ 04월 04일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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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³о,♡ 그리움을 찻잔에 담아 ♡,о³°``*





    한송이




    그대가 그리운 날은 햇빛 찾아드는 창가에 앉아

    한 잔의 차를 마십니다

    찻잔 속에 피어나는 연둣빛 사랑 그대의

    고운 숨소리를 마십니다 찻잔이 전해주는 따스한

    체온을 느끼며 시린 가슴 데워 줍니다 입술에

    젖어드는 향긋한 향기 그대의 다정한

    눈빛을 마십니다 그대가 그리운 날은 햇빛 찾아드는

    창가에 앉아 한 잔의 차를 마십니다




    *´```°³о,♡ 사랑과 기쁨 행복 가득한 4 월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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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³о,♡ 꽃잎 편지 한 장 ♡,о³°``*







    향기 이정순




    그대여
    뒷산에 꽃들이
    곱게도 피었는데
    어찌하리오.

    내 가슴에 핀
    영원한 임의향기
    지금도 피어나는데

    어찌하여
    말없이 그곳에서
    모른척하시나요

    비 오는 봄날
    거리가 꽃비로 물들어
    그리움에 젖어
    꽃잎 편지 한 장 보내옵니다.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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