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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같이 말해도 쑥떡같이 알아듣는 사람이 나는 참 좋더라, 05월 20일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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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하은  개떡같이 말해도 쑥떡같이 알아듣는 사람이 나는 참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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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하은  한템포 느리게 걷기...(스스로를 칭찬할 수 있을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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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하은  I am someone who is looking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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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하은  예쁜 것을 보며 같이 '예쁘다' 해주는 사람이 나는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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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Yes,
    Yes,
    Yes,
    Yes,
    Yes,
    Yes,
    Yes,
    Yes,
    Yes,
    Yes,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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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하은  Don't Worry, Be 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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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마,

    만약에,

    어쩌면,

    혹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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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오늘 25명 총7791명

    벌써 겁나게들다녀갔네...ㅋ 아닌가
    10분 기다렸다가 내일은안와야지~ ㅎㅎㅎ
    봄날 아주 알차게 행복하니 잘보내용 ^^

    • 애가 아주 그냥,, 뚱대지됐네....
      우리 베리도 ....뚱때지됐어 ㅠㅠㅠ 04월 13일 19: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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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우물안 개구리는

    세상밖에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그 우물안에서

    평생 살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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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하은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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