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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고향 깔딱고개 넘어 내 고향 누가 살기에 오늘도 그렇게 가고 싶은가 폐허가 된 마을 오동잎만 으스스 떨어지는 소리 심금을 울.. 03월 14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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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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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웃는게 이쁜사람에게

    방긋^^
    화요일♡행복하게 시작 하셨나요/♥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해>
    나쁜 일이 생기면 그것은 나 때문에
    괜찮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우리 때문에
    정말 좋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당신 때문에
    이 세가지 생각이야말로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한 모든 것이다

    -폴 베어 브라이언트-

    더위에 지치지 마세요!
    항상 그대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_^)토닥토닥(^_^토닥토닥
    그럼,오늘도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이 당신과 함께 하길 기도할께요^^
    당신은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쁩니다^^
    마니마니 웃어요~스마일^_^

    ♥~ have a nice day l think about you smile ~ ♥

    ♡┼…〃Ŀøυё딸기 ♡♣♧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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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기도 / 정연복

    나의 작은 가슴속에
    푸른 하늘이 있게 하소서

    그 하늘 우러르며
    큰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소서.
    나의 일상 속에
    한줄기 바람이 불게 하소서

    매일의 삶에 흥을 돋우는
    살랑살랑 신바람이게 하소서.
    나의 작은 눈동자 속에
    별 하나 떠 있게 하소서

    세월 가고 늙어도 변함없이
    맑디맑은 별이게 하소서.
    나의 이 땅에서의 생이

    한 편의 시가 되게 하소서
    누구라도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쉽고 아름다운 서정시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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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보다 오늘 더 웃겠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미소짓겠습니다...

    얼굴에 한 가득 원을 그리며
    제가 먼저 미소출발 하겠습니다...

    출근길에 집안에서부터
    소소히 뿌리겠습니다...

    발걸음 하나하나의 향기를 담아
    내 밝은 미소가 다른이들에게
    가슴으로
    마음으로
    전달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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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요>>>>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아파 오는 사랑이 있다면

    한 방울 눈물로도
    씻어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 버리려 하기 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어찌합니까? 어쩌란 말입니까
    그저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내가 떠 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 길 없는 사랑을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 들입니다.

    뼈 속 깊이 알알이 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 선에서
    서로 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 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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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가 있는곳에는
    늘~
    인정이 있고
    웃음이 있고
    기쁨이 있고
    넉넉함이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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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매 없는 나무는 심지를 말라

    "열매 없는 나무는 심지를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라."
    사람이든 식물이든 잠깐의 감탄이 지속적인 감동으로
    살아나기 위해서는 저마다의 향기와 생명이 있어야만 한다.
    향기와 생명이 깃들지 않은 화려함은
    오히려 천박하고 경멸스럽다.

    - 한상경의 《아침고요 산책길》중에서 -

    ☆。─────── 무더운 하루 시원하게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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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유년시절추억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

    고수에게는 인생은 놀이터고
    하수에게는 인생은 전쟁터다.

    고수는 인생을 운전하지만
    하수는 인생에 끌려 다닌다.

    고수는 일을 바로 실천하지만
    하수는 일을 말로만 한다.

    고수는 화를 내지 않지만
    하수는 툭하면 화부터 낸다.

    고수는 사람들과 웃고 살지만
    하수는 사람들과 찡그리며 산다.

    고수는 남에게 밥을 잘 사지만
    하수는 남에게 밥을 얻어먹는다.

    고수는 만날수록 사람이 좋은데
    하수는 만날수록 더욱 꼴불견이다.

    고수는 손해를 보며 살지만
    하수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다.

    고수는 뭘 해줄까를 생각하지만
    하수는 뭘 해달라고 한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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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그리워 지는 밤이면
    밤 하늘에 별을 본다.

    수많은
    별 중에서
    그대의 별은 알수가 없지만

    내가
    좋아 하는 별이면
    그것이 바로 그대의 별이고

    그대가
    좋아하는 별이면
    내가 좋아하는 별이 겠지요

    별이 쏟아지는
    성하의 밤은
    소리없이 깊어만 간다.




    *´```°³о,♡ 고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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