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님의 프로필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03월 04일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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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Composition V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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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 주는 기둥이 될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서로를 살펴주는 불빛이 되어주리라.

    그러다가 어느 날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게 되리라.

    같은 날 또는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묻힌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지란이 돋아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지리라.
    .
    .
    .

    유안진 - 지란지교를 꿈꾸며......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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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2021 Love Peace Devotion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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