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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사는 날 동안 사랑하는 사람에겐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다.∵ 19년 12월 12일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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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오늘)

  • 그대 그리고 나 / 美風 김영국


    그대의 사랑이

    시처럼 음악처럼

    내 마음에 담겨 있습니다


    그대의 고운 마음은
    파란 하늘의 양털 구름처럼

    내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었습니다


    그대의 사랑 어린 달콤한 이야기는
    나의 우울했던 마음을

    나의 쓰라렸던 슬픔을
    자유로이 비상할 수 있는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때로는, 흘러가는 구름이 되어

    나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 주었던 그대
    이제는, 외로워하지 않으렵니다
    이제는, 슬퍼하지도 않으렵니다

    그대와 나의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내일의 푸른 창공에 훨훨 비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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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전거 바퀴 ●

    앞으로 가면 가는 만큼 따라오고
    물러서면 물러선 만큼 뒷걸음질치고
    자전거 앞바퀴와 뒷바퀴는
    내 안에 머물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늘 나를 지켜주는 그대를 닮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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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세이탈하고 세로가입해서 남의 즐찿한방 가서 깽판치지마 더런것들아 작업하지말구 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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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귀비꽃 추억


    저만치 흘러버린 세월
    서산에 기운 노을 아직 붉은데
    이제 와서 하고픈 말은
    푸른 소나무같이 청청하라고

    깊게 파인 주름살 때문에
    얼굴 알아차리지 못해도
    그대의 따스한 체온
    내 차가운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까

    밤하늘 은하수처럼
    내 삶을 다시 사랑해야할 강
    오매불망 그대를 그리워했든 추억
    이제 세월 뒤편에 선
    그대 그리고 나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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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행복한 사람
    詩 용혜원

    그대를
    만나 사랑할 수 있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남들이 사랑할 때면
    부러워하며
    구경하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초라해졌습니다

    나는 정말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내가 사랑한 사람과
    평생 동안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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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얼음공주
    토토님 방글요...
    오늘 하루도 많이 추웠지요...
    동장군이 자기자리 라며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나도 모르게 옷깃을 여미고
    나도 모르게 아이 추워라는 말이 입밖으로
    새어나오는 하루였지요...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얼음은 아직입니다...
    가게 정리해야 집에 가야지요...
    저녁 멋있게 드시고 남은 시간도
    고운시간 하세요...
    감가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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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내게 온 아름다운 인연
    글/용혜원

    새벽안개 곱게 아침의 이슬처럼
    내게 찾아온 인연이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향기가 전해져오는
    맑은 호수같은 인연입니다

    천상에서 아름다운 인연처럼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리함으로 다가오는 인연입니다

    너무도 아름답기에 지켜주고 싶은
    그런 인연입니다

    내가 바라보는 인연은
    행복한 모습만 보고싶고
    웃는 모습만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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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와 나의 사랑 / 松路김순례


    아직은 이렇게
    젊은 피끓는 심장으로
    그대에게
    사랑 한다고 말 합니다

    그대와 나
    함께한 세월이 너무도 길므로
    정으로 살아감에
    행복합니다

    너무도 사랑하기에
    가슴 앓이 하면서
    나 이렇게 늘 한 자리에서
    우뚝선 소나무처럼 서있습니다

    따스한 손과 그대의 모습이
    이슬 맺히도록
    내 가슴이 아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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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얼음공주
    토토님 반가워요...
    하루도 잘 지네셧나요...
    겨울이라고 많이 차갑고 춥네요...
    얼음이 종일 종종거리고 이제야 컴에 왔네요...
    뭐하며 지났는지 바빴네요...
    한일은 없는거 같은데 이렇게 시간이 가네요...
    토토님 찿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글 고맙구요...
    언제나 감사해요...
    배너가 이뻐요,,,
    배너처럼 이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편안하고 따뜻한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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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이토토님께

    거리의 풍경들도 앙상하게 남아 우리들과
    같은 마음으로 추위에 바들떨고 있는 것
    같아서 겨울의 쓸쓸함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오늘도 어제처럼 많이 쌀쌀하답니다..
    차한잔이 주는 이 행복함.그리고 따스함으로
    오늘하루도 모닥불처럼 따뜻하고 행복한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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