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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장난기 어린 꼬마 아이들의 새끼 손가락 거는 놀음이 아니라 진실이란 다리를 만들고 싶은 것이다. 설혹.. 09월 14일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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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민재  우리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장난기 어린 꼬마 아이들의
    새끼 손가락 거는 놀음이 아니라
    진실이란 다리를 만들고 싶은 것이다.

    설혹 아픔일지라도
    멀리 바라보고만 있어야 할지라도
    작은 풀잎도 꽃은 피고
    강물은 흘러야만 하듯
    지켜야 하는 것이다

    잊힌 약속들을 떠올리면서
    이름 없는 들꽃으로 남아도
    나무들이 제자리를
    스스로 떠나지 못함이
    하나의 약속이듯이

    만남 속에 이루어지는
    마음의 고리들을
    우리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지켜야 한다.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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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거리에는
    일방통행길이 있지만

    사람의 감정에는
    일방통행이 없다.

    내가 좋아하면
    당신도 나를 좋아하고
    내가 미워하면
    당신도 나를 미워한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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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민재  I really have no place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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