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후님의 프로필

바다 같던 사랑 밀물처럼 나를 가두는 색 없는 달빛에 푸름을 칠해 준 어린 시절 전부였던 사랑 05월 20일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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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오늘)

  • 외출중님께서 별명을 비온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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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온후님께서 별명을 외출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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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외출중님께서 별명을 비온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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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온후님께서 별명을 외출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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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세상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는
    부와 명예일지 몰라도
    세월이 내게 들려준 유산은
    정직과 감사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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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숲, 저푸른 숲에 고요히 앉은
    한마리새야, 부디 울지마라
    인생이란 희극도 비극도 아닌것을
    산다는건 그 어떤 이유도 없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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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한정석,,,

    아직도 사랑은끝나지않아네/그대그리고나/통나무집
    명곡들을 불리웠던 그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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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수니님께서 별명을 ll수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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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수니님께서 트로트넘버원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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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니님께서 트로트넘버원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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