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레이싱님의 프로필

맘 편한게 좋더라 04월 19일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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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KJ모토레이싱님께서 별명을 모토레이싱(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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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일년에 단 하루,
    생일날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오늘처럼
    행복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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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램 1

    잘잤냐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힘이되고

    좋은아침 이라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희망이 되고

    즐거운하루 되라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행복의 근원이 되고

    맛있는 점심 먹었느냐는
    당신의 말 한마디에
    에너지가 솟아나고

    커피한잔 놓고간다는
    친구의 말 한마디에
    몰렸던 피곤은 도망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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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II유민II 취하는 게 술이라면
    가슴을 취하게 하는 건
    마음을 부르는 달콤한
    당신의 눈빛일 것이다

    비를 흠뻑 맞은 거 같은
    당신의 모습은 젖어드는
    빗소리 같은 감성이다

    흐트러진 안개길 따라
    뿌연 가로등 밑
    빛이 되어 걸어가는 두 사람
    가슴의 이야기 향기처럼 퍼진다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걸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
    늘 위로하듯 다독이는 눈빛
    세상길 향기 나는 꽃이다

    진실한 사랑 안엔
    언제나 꽃보다 진한
    향기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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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모토레이싱님
    복돼지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어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ㄳ합니다 신비님도 많이 웃으시구요 건강하세요 ^^ 02월 07일 13: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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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3일

  • 착한이쁜장미 ♡ 마음이 편안한 일을 하라 ♡

    가슴 뛰는 것만이 사랑은 아닙니다.
    함께 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연인과 꿈도 모두 사랑입니다.
    어쩌면 가슴이 뛰는 것보다
    더 깊은 사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뛰는 것은 언젠가 사그라지지만
    편안함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가슴 뛰는 감정,
    들끓는 감정에만 집착하지 마세요.

    당신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람,
    평안함을 주는 일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쟁취하세요.
    당신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는 것
    또한 당신이 원하는 것입니다.

    - 글/서동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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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 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미소가 필요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 가운데 지탱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짙어가는 초록의 싱그로움과 함께..
    미소 가득한 행복한 목욜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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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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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종의 결정 장애인 "선택 장애"는
    욕심이 지나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선택과 좋은 포기는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하려면
    포기와 배제를 할 줄 알아야죠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선택할 때,
    즉 포기할 때만 에너지가
    극대화됩니다

    드러난 조건을
    따지기보다 상대방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게 바람직할지도 모릅니다

    -『너답게 살아갈 너에게』중에서..

    ** 수많은 즐거움이 함께하는
    미소 가득한 행복한 수욜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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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이쁜장미 ♡ 57가지 삶의 폭 ♡

    한 소녀가 바울에게 입을 열었습니다.
    "저에게는 희망이 없어요
    이번 중간고사 시험에서 57명 중 57등을 했거든요
    엄마는 꼴찌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어요"

    바울은 소녀 앞에 손바닥을 펴보이며
    호기심 많은 아이처럼 입을 열었습니다.

    "삶의 가치는 순서가 아니라 다양성이란다.

    손바닥과 손등 사이에는
    제가각 크고 작은 손가락이 있잖니!..

    넌 행복한 사람이란다.

    인생의 밑그림을 칠할 수 있는 물감이
    너에겐 무려 57가지 색이나 있지 않니?"

    - 글 / 김현태< 이솝이 죽기전에 빠뜨리고 간 이야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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