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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최고의 명품 옷은 바로 자신감을 입는 것이다. 07월 05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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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Ol젤  
    이 세상 최고의 명품 옷은 바로
    자신감을 입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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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Ol젤  
    소리 없이 물드는 그리움 하나



    너무나 멀리 있어
    만져지지도 만질 수도 없는
    그리움 하나가
    하늘가에 물들어 갑니다.

    그리움 하나...
    구름위에 흘러 보내고
    그리움 두울...
    바람결에 그대곁에 떠나보내고
    하늘은 그렇게 물들어 갑니다.

    그대 있는곳의 열기라도
    같이 느끼고 싶어
    뜨거운 태양아래 걷고 또 걷고...
    바람한점없는 그곳은
    열기만 가득했습니다.

    그날은 몰랐습니다.
    그리움이 내 온몸을 감싸안은줄을....
    보고픔이 내 온몸을 느껴지는줄을...
    시간이 흐른뒤 비로소 알게되었습니다.
    내 온몸이...그리움으로 물들어 간줄을....
    하늘은 그렇게 물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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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Ol젤  
    포옹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의《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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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Ol젤  

    나를 알고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하는 나는,
    나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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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Ol젤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요즘, 마음의 거리만큼은
    멀어지지 않도록 주변을 돌아볼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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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Ol젤  

    나는 나다



    '나'를 둘로 나누어
    하나는 마음에 든다며 좋아하고
    다른 하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싫어하지 말고,
    그래서 하나는 받아들이고 다른 하나는 버리려고
    애쓰지 말고, 매 순간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경험해 보십시오.


    - 김기태의《지금 이 순간이 기회입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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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Ol젤  
    어찌 해야 더 사랑하고 더 사랑받으며
    나이들 것인지를 살펴보는 것이
    지금 나에겐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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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Ol젤  

    겨울산



    겨울 산이 적막한 것은
    추위 때문이 아니라 거기 새소리가
    없어서일 것이다. 새소리는 생동하는
    자연의 소리일 뿐 아니라 생명의
    흐름이며 조화요 그 화음이다.


    - 법정의《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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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 Ol젤  
    오랜 친구가 좋다



    마음이 어지러울 땐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지만
    오래된 인연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색안경을 무기 삼아 햇빛 쨍쨍한 거리로 나섰습니다.
    밥 먹고 차 마시고 함께 웃고 울다 보니
    '오랜 친구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흥숙의《생각라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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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 Ol젤  
    포옹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의《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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