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버트님의 프로필

09월 06일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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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사람이 떠나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오고 감 때가 있으니, 미련일랑 두지 마세요 .

    좋았던 날 생각을 하고, 고마운 맘 간직을 하며
    아아아 살아가야지, 바람처럼 물처럼

    가는 인연 잡지를 말고, 오는 인연 막지 마세요 .
    때가 되면 찾아올 거야, 새로운 시절인연

    친구가 멀어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영원한 것은 없으니, 이별에도 웃어주세요 .

    좋았던 날 생각을 하고,고마운 맘 간직을 하며
    아아아 살아가야지, 바람처럼 물처럼

    가는 인연 잡지를 말고, 오는 인연 막지 마세요 .
    때가 되면 찾아올 거야, 새로운 시절인연

    사람이 떠나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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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나는 오늘도
    그대가 아른거려
    힘이드는 하루였어요

    자꾸만 입가에 맴도는
    그대 이름이
    어느샌가 내 가슴에 안겨와
    그리움으로 가득 차게 했는데요

    그대라는 사람이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워 하고
    그대를 위한 시를 쓰고
    그대 보고픔에
    한없이 걸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그리움의 무게가
    가벼워 질려나 위안삼아 보지만
    그래도 힘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그리움으로 살아야 하는지
    대답좀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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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너를 많이 아낀다

    그떈 왜 몰랐을까

    작은 표현이
    마음에 꽃이 피게 한다는 걸

    메마른 감정에
    향기가 나게 한다는 걸

    한 번쯤
    두 눈을 보면 이야기 할 걸

    한 번 쯤
    진심을 느끼게 전달해 볼 걸


    지금도 늦지 않았다
    거창하게 사랑한다고 하지 않아도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
    ""너를 많이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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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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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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