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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여일 이라는 시간을 침묵속에 보냈다.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 이제는 정리가 된듯. 지워질 사람 지워지고 잊혀질 사람 잊혀진다 누구.. 01월 13일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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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사계절  
    90여일 이라는 시간을 침묵속에 보냈다.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
    이제는 정리가 된듯.

    지워질 사람 지워지고
    잊혀질 사람 잊혀진다
    누구는 말을 다 하지 않아도 이해 할것이고
    누구는 말하려 애쓰지 않을것이다.
    그곳이 바로 사이버 인연이기에.

    잘 지내라..
    그동안 고마웠다 라는 말조차도 아깝게 여겨진다..

    모르면 모르는척..
    알아도 모르는척 물흐르듯 흘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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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5일

  • 사계절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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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8일

  • 사계절  
    침묵

    난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 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얼마나 사람들을 탈진하게 하고
    얼마나 외롭게하고 텅 비게 하는가

    나는 침묵하는 연습으로
    본래의 나로 돌아 가고 싶다(유 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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