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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오늘)

  • 플러스 발상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생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이같은 차이는 대부분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 하루야마 시게오의 《뇌내혁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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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안녕하세요.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소모임은 허용된다고 하니
    잠깐이나마 친지분들과 정담을 나눌 수가 있겠네요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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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과 꽃


    꽃이 진다고
    사랑이 끝난 건 아니다
    바람이 꽃대를 흔들지라도
    가지가 그리 보일지라도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바람 지나간 자리에
    비구름 속절없이 흘러가고
    꽃잎 한 잎 떨군 자리
    슬픈 세월 눈물 지샌 자리에

    언젠가 그 고운 눈빛
    또다시 찾아드는 날
    벅찬 설렘 뛰는 가슴 안고
    더 단단하고
    더 밝은 웃음으로
    우리 다시 만나리

    오늘 주말도..
    행복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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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가을이요 - 이승복






    가을이요

    가을이 와요

    가을이 말해요

    가을이 꽃피워요

    가을이 맴을 돌아요

    가을이 바람 일으켜요

    가을이 옷 도톰히 입혀요

    가을이 곱게 단풍에 취해요

    가을이 손잡고 나를 흔들어요

    가을이 낙엽을 등에 업고 가네요

    가을이 벌레 소리 내며 아쉬워 해요

    가을이 쓸쓸하게 보채며 나를 안아요

    가을이 떠난 이를 시리게 보고파 하네요

    가을이 푹 익으면 하얀 눈이 펑펑 내리지요

    가을이 오면 머언 고향의 그리움이 깨어나요

    가을이 가는 아쉬움을 쥐어짜며 붉은 숨을 토해

    한 해의 마감 문턱에서 편지를 띄우며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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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을 쓰겠습니다.
    토소/정해임

    손끝이 아려오는
    시린 가슴

    사랑할 수 없는
    멀리 있는 그대

    저녁에 품었던 사랑
    아침에 미움 吐하고

    가슴 적시는 가을비
    한 아름 부픈 가슴으로
    이별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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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올해도 어김없이 대명절 추석이 찾아왔어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곁에서 함께하는 소중한 가족...
    이웃 친지들이 있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연휴 잘 보내시고...
    안부 인사 콩콩 하고 갑니다...연휴 끝나고 뵈어요.ㅎ
    풍성하고 여유로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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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그리움
    소리새/박종흔

    눈 감으면
    귓가에 들려오는 빗소리

    하나 둘 셋
    내딛는 발걸음
    영원으로 이어지는 파동이여

    살아 숨 쉴 동안
    지우지 못할
    멀어져 간 소중한 기억들

    그것은
    잊을 수 없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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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느낌 詩 / 美風 김영국

    자연의 법칙은 위대하고
    자연은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그러기에 계절은 순환한다

    이젠, 가을이다
    가을은 마음에 풍요로움을 안겨주고
    가을은 눈을 매료시키고
    가을은 입을 즐겁게 하고
    가을은 푸르던
    산천을 오색으로 물들인다

    그래서, 가을은
    아름다움의 결정체다
    우리는
    아름다운 가을을 볼 수 있음이
    행복이고, 축복이다.

    **멋진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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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이역

    간혹 한번쯤 간이역에 내려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미로에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미로는 길이 아니다.
    방향성이 없기 때문이고, 선택의 자유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길에 대해 너무 오래 의심하지는 말자.
    잘 가던 기차마저 놓쳐 버릴지 모른다.

    - 이주은의《그림에, 마음을 놓다》중에서 -

    〃♡ 행복한 ㈜말♡ 보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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