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폭풍II님의 프로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10월 28일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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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오늘)

  • 사소한 것들이 모여 사건이 된다.
    하찮은 만남, 사소한 만남은 없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운명적 만남도
    처음에는 하찮고 사소한 우연에 불과했다.

    지금 만나는 사람, 지금 머무는 장소,
    지금 나눈 대화가,
    어쩌면 미래를 바꾸고
    역사를 바꿀 아주 중대한 것들 일 수 있다.

    - 김이율의《청춘, 홀로 서면 외롭지 않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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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동행하는 인생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부러워 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서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가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의 단점을 느끼면서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기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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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ii ^^ 행복 만땅 ,

    행운 만땅.
    사랑 기득한
    ㅇ ㅏ름다운 최고의,
    멋진날.
    되세요,,,,,^^
    날씨가 춥네여 감기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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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 따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 때도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 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 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 시는 아름답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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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에는 내 삶을 통째로 바꾸는
    두 단어가 존재한다.

    두 단어는 서로 공통점이 있는데
    그저 명사에만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다는 점이다.

    내가 '동사'로 바꾸는 순간부터
    내 삶은 그야말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 두 개의 단어는 바로
    '꿈'과 '사랑'이다.

    - 이동영 작가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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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진봉 유쾌한 사람


    유쾌한 사람은
    자기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이 아니다.
    때론 자신의 일을 전부 제쳐놓고 타인의
    문제에 전력을 쏟는 열정이 있는 사람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힘을 나누어주고
    마음을 열어 주는 것은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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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풍님께

    날씨가 정말 많이도 추운 아침입니다..
    지나는 사람들의 옷차림에서도 느낄수
    있는 강추위..커피한잔 속에서 따스함을
    잠시나마 잊어보려 해봅니다..오늘하루도
    따뜻하게 잘 보내시길 바라면서 주말 역시
    포근한 시간으로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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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12월의 기도 / 藝香 도지현


    하얗게 내린 눈 위로
    누군가 지나간 발자국
    그 위로 또 눈이 쌓이더라도
    다시 찍는 자국은
    사랑의 흔적이게 하소서

    차가운 바람
    코를 베에 물고 가더라도
    가슴은 봄 뜨락의
    따사로운 햇볕이게 하소서

    빈한한 가슴에
    허기까지 겹쳤다 하더라도
    신이시여
    그들의 곳간은 풍요롭게 하소서

    파리한 영혼 삭막하더라도
    여름 숲 속의 윤기 나는 푸름
    가을 들녘의 넉넉함이
    가슴을 가득 채워
    차가운 겨울밤 따스하게 지핀 온기,
    신이시여
    모든 이들에게 밝음을 주는
    별보다 찬란한 등불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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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내 영혼에 쌓이는 12월 /(宵火)고은영




    봉숭아 대궁에 몰래 심던
    연녹색 사랑도 떠나가고
    지금은 돌아와 내 앞에 선
    황혼의 나루터

    이별은 들숨으로 와
    내 속 사람에
    까무러치는 울혈로 부각되었다

    황혼도 아름다운 해거름
    고백하는 정적은 침묵으로 눈감고
    자연은 사무친 눈 속에 날 오라 한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가난해야 하리니
    철저하게 낮아져야 하리니

    일제히 함성 하는 저
    동짓달 긴 밤이 뱉는 절망 위에
    꽁꽁 언 채 미끄러지는 의식 밑바닥
    살아야 하는 절망을
    나는 오히려 희망이라 말하리

    툭툭,
    노송에 앉은 눈 떨어지는 소리
    영혼 갈피 갈피에
    12월이 쌓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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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근한 모닝 커피
    한 잔 마시며 하루를 열어 보자구요.

    오늘은 어제보다 한결 더
    추위가 업된것 같으네요.
    주말 앞둔 금요일
    따뜻하게 보내시는 당신이 길 바랍니다.

    PS: 감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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