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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사랑 바람에날리는 풀잎의노래는 그대가 꿈을꾸는 이야기 하늘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한 우리는 영원히 함께할사람 사랑은하.. 08월 13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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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섬ll벼리   커피향 사랑

    바람에날리는 풀잎의노래는
    그대가 꿈을꾸는 이야기
    하늘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한
    우리는 영원히 함께할사람

    사랑은하나기에 나눌수 없는거죠
    서로의 가슴에다 새겨요
    이제는 두번다시 눈물은
    우리의것이 아니잖아요


    커피향가득 넘치는 거리마다
    우리 사랑의 추억을 만들어요
    사랑하기에 모든걸 줄수있는
    우리는 우리는
    아아 아아아 우리는


    커피향가득 넘치는 거리마다
    우리 사랑의 추억을 만들어요
    사랑하기에 모든걸 줄수있는
    우리는 우리는
    아아 아아아 우리는
    아아 아아아 우리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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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섬ll벼리  
    ─━∽*★* 해비치트로트 방송국*★*∽━─
    월..수..금..(20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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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0일

  • 섬ll벼리  나에게 큰 적은 내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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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5일

  • 섬ll벼리  

    아름답게 사는 꽃

    지지않는 꽃이 없드시
    또한 피지 않고 지는 꽃도 없다,

    쏟아지는 찬사을 받으며 피어나고...
    아쉬움 가득주고 떨어지는 꽃...

    피였으니 지고
    졌으니 또 피는 꽃...

    꽃 처럼 아름다운
    사람 그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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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7일

  • 섬ll벼리  
    계획을 세우고 지키자!


    방학은 다시 오지만
    인생은 단 한번 뿐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휼륭한 사람은 많다.

    스스로을 반성하고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는 것이 휼륭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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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섬ll벼리  
    밝은미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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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섬ll벼리  

    세월이 빨리 간다고,
    나까지 그렇게 급하게
    갈수야 있겠나.

    작년이 어제같이
    흘러 갔지만
    나까지 어제같이
    흘러가야 되겠느냐

    할일이 많고,...
    갈길이 급하다지만
    그래 가지고는 마음만 상할라

    뒤돌아보고
    옆돌아 보고
    서슥이는 억새풀 한번더
    보듬어주고
    산새 들새 배고파
    지저귈때
    주머니 뒤져 작은
    먹이라도 던져주고 가야지

    황홀한 태양빛도 내것이고
    상큼한 산바람도 내것인데
    그것도 모르고 급하게 뛰어가는

    이 사람아 ~ 좀 쉬어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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