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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 비가 내린다 조용한 아주 고즈녘하게 참 외롭다 라고 느끼는 지금 비라는 존재가 밉다 사람 마음을 갉아 먹.. 09월 15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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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CJ섬ll벼리  

    비 내리는 날....

    비가 내린다
    조용한 아주 고즈녘하게
    참 외롭다 라고 느끼는 지금
    비라는 존재가 밉다

    사람 마음을 갉아 먹는 비....
    그냥 이유없이 지금 이 순간이
    감정속에서 비가 밉다

    가슴속에서
    스물스물 낙수물처럼
    깊은 절벽으로
    감수성에서 중독되어 떨어진다.

    쉬고있는 공간 이나
    형광등 불빛 아래가 참 외롭다.
    그쟈!!

    이 나이에
    내가 이래도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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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CJ섬ll벼리  

    마음이 원하는 일을하고
    마음이 원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ㅡ인생아 고맙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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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CJ섬ll벼리  봄!!가슴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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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5일

  • CJ섬ll벼리  

    겨울 찬바람
    시멘트 벽에
    담쟁이 거칠어진 손등
    힘겹게 잡고있다

    이 겨울
    막막한 벽에
    생의 실핏줄 눈물겹게
    잡고 견디고 있는것이
    어찌 너뿐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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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5일

  • CJ섬ll벼리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이정하 .조용히 손을 내밀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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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섬ll벼리  
    "인생이 아무리
    나빠 보여도
    살아 있는한 희망이 있고
    또한 성공할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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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6일

  • CJ섬ll벼리  

    사람은
    일상에서 아파하고
    일상을 거치면서 치유된다

    아프지않고 낫는 병이 있다면
    살아있지 않은 사람이다

    봄에는 여린 새싹에 마음이 아프고 ..
    여름에는 찌는 더위에 육신이 아프고...
    가을에는 익어가는 내 인생에 영혼이 아픈계절...

    그러나 그 아픔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병
    아프지 않고 낫는 병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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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2일

  • CJii벼리ii  "오늘"
    "오늘" 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

    마치 이른 아침에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샘물 같은 신선함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속에 떠올리고
    하루을 설계하는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오늘은 "오늘 "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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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4일

  • CJ벼리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 되는 인연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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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 CJ벼리  
    사랑은 기다림과 그리움이다.
    가장 절망적일 때 떠오르는 얼굴이다.

    사랑이 그리움으로 기다림을
    갖게 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알게 되는
    아름다운 용기와 지혜 때문이다.

    기다림은 사랑한다는 말이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그대 곁에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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