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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가는길" (월,화,목) 20시 (금요일 ) 22시 06월 06일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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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섬ll벼리  삼포가는길" (월,화,목) 20시 (금요일 ) 2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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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섬ll벼리  

    아름답게 사는 꽃

    지지않는 꽃이 없드시
    또한 피지 않고 지는 꽃도 없다,

    쏟아지는 찬사을 받으며 피어나고...
    아쉬움 가득주고 떨어지는 꽃...

    피였으니 지고
    졌으니 또 피는 꽃...

    꽃 처럼 아름다운
    사람 그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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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섬ll벼리  
    계획을 세우고 지키자!


    방학은 다시 오지만
    인생은 단 한번 뿐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휼륭한 사람은 많다.

    스스로을 반성하고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는 것이 휼륭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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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섬ll벼리  
    밝은미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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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섬ll벼리  

    세월이 빨리 간다고,
    나까지 그렇게 급하게
    갈수야 있겠나.

    작년이 어제같이
    흘러 갔지만
    나까지 어제같이
    흘러가야 되겠느냐

    할일이 많고,...
    갈길이 급하다지만
    그래 가지고는 마음만 상할라

    뒤돌아보고
    옆돌아 보고
    서슥이는 억새풀 한번더
    보듬어주고
    산새 들새 배고파
    지저귈때
    주머니 뒤져 작은
    먹이라도 던져주고 가야지

    황홀한 태양빛도 내것이고
    상큼한 산바람도 내것인데
    그것도 모르고 급하게 뛰어가는

    이 사람아 ~ 좀 쉬어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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