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뜨건바람님의 프로필

. 06월 09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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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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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여러가지 일 들이..
    마음 생각따라서
    한길로 갈수는 없나보다.

    때로는 애타게 하고 싶어도
    못할때가 있는가하면

    때로는 너무나 하기 싫은
    결정을 해야 할때도 있으니..

    난데없는 태풍이라도
    시원하게 불었으면...



    바라미

    • 생각속에..
      들어가 가만 들여다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이
      무엇인양 착각속에 살았나바..

      서로 아프게 않게
      아니..
      내 생채기를 보듬기위해 춤추자

      오늘은,,
      내 마음이 거렁뱅이같다.


      바라미 04월 19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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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새벽...
    창백함에 그리움초차
    죽어 있는 느낌이다..

    여물지 못한 인연 때문인가

    눈부시게 환한 웃음에서 떨어지는 눈물
    어찌도 이리 못났을까..

    새벽 바람이..
    어쩌자고 스며든 걸까..



    바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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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바람이..
    노래 부르고
    후려치는 빗방울에 리듬을 탄다

    미소가 새여나는걸
    참지 않는다

    나는 니가 참 좋아..
    .
    .
    .

    바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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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닌것이
    멍한 그리움을 막아선다

    시간을..
    죽이고 죽여도
    할 수 있는 일이란..
    꼬라지 내기에 바쁘다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닌데..
    창문에 달려 있는
    심장은 말라만간다

    ..

    바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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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 무거운..
    상처를 안고 사는 사람들은
    늘 고단하다

    이...고단함으로
    웃음속에 눈물이 있고
    그 눈물은 살을 찌른다

    고단함이...
    그리움의 등짝을 휘게한다

    또..
    다시 무엇을 그려야 할지

    실루엣의 그리움을
    만지작 거리면 설레일까..




    바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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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 말..
    좋은말이든지.
    위로의말이든지..
    말......쉿!
    .
    .
    바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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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0일

  • heart breaker....

    • 거두자.. 19년 11월 28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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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이..
    막혀와..
    몽롱하니 보이지 않는다

    어디로갈까.
    어디로가나.

    채일곳 없는데
    넘어진다

    아프다..
    넘어지면..
    생체기가 생겨 피가 난다

    빨갛게 피가 나면
    쓰라려서 눈물이난다

    한바가지 울음섞인 투정을
    바람속에 날려 보내고

    돌아와 돌아 눕는다.




    바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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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그냥...
    흘려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마음을 펴고 살자

    나이를 먹어도
    배가 나와도
    휜 머리가 나와도

    모습 그대로
    감추지 말고

    그냥...
    마음을 펴고 살자
    그렇게 살자..



    바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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