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펄님의 프로필

특별햇던시간 몸두 마움도 힘든시간 잘 견뎌내고 왔습니다. 당분간 음악 듣는일 힘들거 같네요. 여름이란 시간 제겐 바뿌기도 하구요. 여..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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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오늘)

  • 메이펄  특별햇던시간
    몸두 마움도 힘든시간
    잘 견뎌내고 왔습니다.

    당분간 음악 듣는일
    힘들거 같네요.
    여름이란 시간
    제겐 바뿌기도 하구요.
    여유롭고
    음악듣는일이 다시 떠오를때
    인사드리도록 하겟습니다.
    • 님들의 건강을 빌며... 5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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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메이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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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메이펄  메이펄님 반가와요.
    항상 청곡을 기억 해두었다가
    방송때 들려주시는 그 자상한 배려~
    센스가 만점입니다..

    지금 이웃이 함께 있지만 잠시 틈을내여 청곡 드립니다.

    제 청곡은여~
    선곡해서 들려주세요.



    Solitude - Ernesto Cortazar
    A Question of Honor - Sara Brigh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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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펄  반가운 우리 메이펄님
    오랜만 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

    이곳은 새벽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이른 아침
    분주히 오고가며
    각자 헌신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잘 들어요^^

    /박수/


    하양나비~방의경

    Eva Cassidy -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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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메이펄  오랫만에 우리 메이펄님 목소리 들으니 참 좋습니다~
    중저음의 음역대에 매력적인 비음이 황금비율로 믹스된
    평온을 불러오는 고급진 보이스..~
    • 와우...이보다 더 좋은 극찬이 또 있을까???? 싶네요 01월 26일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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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언찬은 목소리에..... 01월 26일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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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펄  밤사이
    겨울비 가 조금식 내렸나 봅니다
    아마 천리밖 산등성 오지엔
    휜눈이 내렸겠죠
    밤사이 나와 무관한듯 펼쳐진
    출근을 마주하며
    커피한잔 하고 있어요
    그런데
    커피향이 진해요
    우리 메이펄 님
    방송을 함께해서
    그런가 봅니다
    잘 들을게요 ~


    Sandra De Sa - Nao Adiantou Saber

    억새의 노래~청연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 예쁜고 간결한 사연과 희망곡
      100점... 01월 28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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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펄  장미꽃 10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꼬멩이 올 개학하고

    낼 졸업이래요.
    가서 축하도 해주고
    사진도 찍구 그런 즐거움 하나 없이요

    수학여행.졸업여행도 당일 잠시다녀온게 다구요~

    넘 안됬구 속상타는요.
    이제 힘든 고딩의 생활을 해야되고
    ㅎㅎ
    다 보내고
    커피 한잔들고 잘들어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 늘 웃음 주시는 나의 왕찐팬.....
      100점.... 01월 28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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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메이펄  안녕 하세요
    우리 메이펄 님
    하루의 시작
    한해의 마지막
    2021년 12월31일

    나빴던 시간은 잊어 버리고
    좋았던 날은 추억하는
    그런 한해 ~~^^


    굿바이~~2021 년

    머나먼 타국에서
    한해동안 살펴 주신 마음 고맙습니다


    새해엔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이기를
    기원 합니다



    All For The Love Of Girl~Johnny Horton



    바다~이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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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펄  

    계신 곳엔 벌써 저녁 어둠이 주위에 내려앉았겠네요..

    여기는 새벽이 아직 덜 걷어간 어둠이 창에 묻어있네요..

    같은 어둠이라도 짙어지는 것과 옅어지는 것은 다른가봐요.

    더군다나, 일년의 마지막과 시작이 마주하는 이때,

    감정의 모서리가 맞닿고 긁히는 소리는

    정말 유쾌하지는 않을 거에요.



    메이펄님,



    우리 멀리 있어도 애써 같이 웃어볼래요?

    참 뜬금없고 싱거운 제안이라

    저도 약간 쑥스러운데요,

    그래도 전 웃어볼래요.

    오늘은 올 한 해를 보내는 날이고,

    또 다른 한 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다가오잖아요.

    이유 따위는 잠시 잊고 웃어보기로 해요.
    • Dschinghis Khan - We Love You

      Arth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아티스트 - Christopher 01월 05일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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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2일

  • 메이펄  장미꽃 10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타이레놀/

    컨디션 언넝 좋아져라~~~~♡♡♡♡

    퍼어얼님~해피 크리스마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 기분좋게 해주는 그녀..
      오늘도 행복방송 더하기 해주신님...땡스 21년 12월 22일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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