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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뀝니다 19년 02월 09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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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 스치듯안녕

    한 잔의 Coffee처럼

    하루에
    한 잔의 Coffee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 날인가
    빈 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Coffee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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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6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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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8일

  • II유민II 비와 함께 그대 내게 왔으면

    밤새워 참았던 구름이
    그리움이 눈물 되어
    내게로 한 방울씩 떨어집니다

    잿빛 하늘만 보면서
    비바라기가 되어
    비가 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이렇게 비 오는 날
    나의 마음이 나의 기도가
    그대의 마음까지 전달 되어

    비와 함께
    내게 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난
    그대를 내 마음의 호수에
    꼬옥 가두고 아름답게 사랑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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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9일

  • 설봉  


    ─━★ 물과 소금처럼...─━★

    물과 소금은 서로 다른 성격 이지만
    알고 보면 친한 사이 입니다.

    잦은 만남과 이별이지 않고
    고귀한 만남으로
    둘은 빈 자리를 채워 주길 원합니다.

    서로는 언제나 함께 함에
    식탁 위에 간을 맞춰 주는
    하나의 의미 입니다.

    만남이 싱거우면 소금이 되어
    짜면 물이 되어 서로를 영원 까지
    찾아 주는 아름다운 물과 소금의 만남 처럼

    우리의 만남도
    서로의 부족한 자리를 채워 주는
    필연의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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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 II유민II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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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3일

  • SS은경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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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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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
    환한 달빛도 너무
    은밀해서 마음 갈피마다

    사랑으로
    휘감았던 고운눈빛....
    소슬한 바람은 나무
    가지마다 이름표

    걸어놓고
    그리움에 젖어 오가지
    못해 서성이누나
    아득히 저 멀리서

    들려오는
    길잃은 철새 소리에
    옛추억마저 어둠 벗는
    새벽 봉우리 아~~~
    가을이 오는가 보구나.★♡★♡
    ( 스마일 자작글 )
    고운 님들 휴일은 잘 보내셧죠 새론 한주도
    행복과 행운 미소 사랑이 같이 하소서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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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8일


  • 한잎
    그리움에
    새긴 그이름 가슴
    문열고 들옄에 피어
    납니다

    바람의
    소리에
    나부끼는 슬픈갈잎....
    그리고 나뭇잎....
    붙들고 놓지 못하는

    나의
    그리움
    한웅큼 그리움에
    길들여져가는 그렇게

    홀로이
    피엇다
    지는 쓸쓸한 그리움
    되어 먼산 바라보는
    갈바람이 되엇습니다.♣♧♣♧
    ( 스마일 자작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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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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