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여우님의 프로필

-내일 일을 오늘 걱정하지 마세요. 어제의 비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고, 내일의 비를 위해 오늘의 우산을 펴지 마세요- 17년 05월 08일 13:1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5월 08일

  • 유상록님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너무 좋아여^^~♡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 Yes 17년 05월 25일 21: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예쁜여우  -내일 일을 오늘 걱정하지 마세요. 어제의 비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고, 내일의 비를 위해 오늘의 우산을 펴지 마세요-
    • 오늘 좋은글 17년 05월 25일 21: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여우님보러 정남진방에들려바도 그대는보이지안아서 무슨일이라도있는거니? 17년 06월 15일 08: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5월 03일

  • 예쁜여우  -나로 인해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는 이가 없었음합니다-
    저장
  • 예쁜여우  그렇게 해야 되는거지여. 그리고 매일 오던 사람이 발길을 끊었을땐 분명 이유가 있을진데 아무도 물어보는이가 없더군여. 술에 물탄 듯 물에 술 탄 듯 정말 질리고 가증스럽습니다.
    저장
  • 예쁜여우  사이버세상에도 그 안에도 엄연히 규칙도 룰도 있을진데 시간의 끝자락에 들어와 청곡하는 사람이나 아는 사람이란 이유로 올려준단 부국이란 분이나 해 준다고 떳떳하게 청곡하는 사람이나 또 그걸 제지하긴 커녕 얼마든지 하란식의 무성의 함이란 하루이틀도 아니고 뭐든 에프엠대로 하면 질서도 그렇고 불만도 없을진데 늦게왔음 다음 시제이에게 다시 청곡 해 들어라고 해
    저장

2017년 05월 02일

  • 예쁜여우님께서 kkk휘모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2월 16일

  • 노을속풍경 안녕 하세요 ,,,편한 친구 해요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