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스카이II님의 프로필

웃으면서ㅡㅡㅡ 좋은하루 보내시길,, 16년 03월 02일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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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II유민II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됨을 알기에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너무 멀리에 있어서
    그리움이 더 합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 너무 곱고 아름다워서
    바라만 보기로 했습니다.

    그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 없음에
    작은 마음 바라만 보려합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내어준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내어줄 수 있음으로도 행복합니다.

    오늘은 그냥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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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II유민II 고백 하지 않는다고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슴에 담고
    동그라미가 되도록 굴리는 것이다

    그리움으로 엮은 아픔들
    바람결에 걸어 놓으면
    가냘프게 흔들리는 접혀진 시간들

    갈대가 울지 않아도
    안개가 스치지 않아도
    바람이 되어 그대 앞에 서리라

    봄을 향하여 걷는
    그대의 길동무가 되어
    시린 추억 하나 가슴에 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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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삶이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 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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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II스카이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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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겨울향기 한주를
    마무리하는 토요일...
    2019년1월에 마즈막 토요일 이기도 하구요
    지나가는 모든것은 아쉽기만 하고
    오늘 하루저녁도~.....
    즐거운 마음으로 웃음이 함께하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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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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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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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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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1일

  • 2016년 새해 이루고자 하시는 일을
    모두 성취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이야기----------ll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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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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