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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고귀함속에서 살자 11월 22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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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브이  인간의...고귀함속에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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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브이오빠 발도장 쿡찍고 후다닥ㅎ ,,,,, 11월 13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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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II유민II 인연이란 이름으로
    그리움을 안았고

    사랑이란 문패를 단 마음의 문에
    당신은 손님이 되어 찾아 왔습니다

    어두운 밤 하늘에
    별빛을 보면 행복했고

    아침 창가의 미소로
    당신이 주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송이송이 맺히는 슬픔을 씻어주며
    흐르던 눈물도 사랑한다 속삭여 주던

    가을날 속삭임은 당신이라는 무인도에
    안착해 편안한 그늘이 되어 준 사람이

    당신이라면 사랑에 젖어가는
    행복한 눈물도 당신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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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 브이님
    오랜만에 인사흔적남기고갑니다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는 여유로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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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오빠야 까긍 ㅎㅎ 10월 06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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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가 방가습ㅂㅂㅂㅂㅂㅂ니...ㅇㅇ 10월 10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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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브이님
      주말잘보내고 계신가요?
      비내리는 주말이네요
      행복한 휴일 이어가세요^^ 09월 22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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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십니다 10월 10일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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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함께하면.....즐거운사람들...
      건강...행복하십시요 .. 10월 05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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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이젠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대가 생각이 날 때마다 적어둔 편지입니다

    홀로 삭혀야했던 그리움
    커피에 녹여 보기로 했습니다

    수북이 쌓인 편지지에 적힌
    글씨 하나하나를 끄집어내서
    커피에 타보는데
    생각보다 잘 녹아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오늘 이후 편지를 쓰는 일은 없을 겁니다
    더이상 묻어 두기에는 벅찬 사연이니까요

    하고 싶은 말이 생기면 그냥 커피에 쓸 겁니다

    그럼,
    그대가 커피를 마실 때마다
    그대 입술에 내 이름 녹아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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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브이님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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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옵즐건추석연휴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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