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님의 프로필

◈ 바람을 ↗ 그리다 08월 28일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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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비학산
    산들 바람 우리들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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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묘한 가사로 이루어진
    선율 속에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위로의 힘이 있다. (손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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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길

    좋은 일만 기억하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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