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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방송국 24sky.co.kr 01월 09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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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II유민II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아침편지 인생통장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하늘과
    언제든 꺼내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꺼내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재든 써먹을 삶의 지헤와
    종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스함과
    메마른 감성애 물을 줄 사람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날 홀연히 먼길을 떠날때
    그래도 참 잘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을
    여러분은 무엇을 저축하고 싶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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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II유민II 아름다운 마음 무료로 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향기로운 마음도 덤으로 드리지요.
    부디 많이 가져가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이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남죠.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
    어느 꽃보다 향기로운 마음...
    함초롬 이슬 머금은
    싱싱한 마음이 모두 무료입니다.

    항상 결핍증에 시달리시는 분...
    어쩌다 마음이 상해서 못쓰게 된 분...
    신선한 마음가져다 쓰세요.

    평생 나누어도 가득한 것이
    아름다운 마음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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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ii유민ii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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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유민 그냥 당신이기에 / 유미성


    홀로 있는 시간이 두러워
    당신을 사랑한 건 아닙니다


    사람이 힘들어 누군가에게 기대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것도 아닙니다


    산 너머에 있는 행복을 구하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건 더 더욱 아닙니다


    계절이 찾아오믄 꽃이 피듯
    언제나 하늘에는 해가 떠 있듯


    기냥 팅구이기에
    그 자리에 서면 언제나 변함 없이
    친구이 있기에
    나는 칭구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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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유민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듯 말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굳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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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유민 꽃마음 별마음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는 날리는
    한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 마음이 됩니다

    하늘높이 떠서도 뽐내지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내는

    한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주는
    별마음 밝은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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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누구인가를 대답해 주십시오
    죽음보다 무서운 성 안에
    가슴 찢는 囚人으로
    우는 내가 누구인가를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들꽃 하나 피지 않은
    나의 사막에
    당신은 무엇을 주시렵니까

    (_._+)::
    긴 세월에도 헐릴 수 없는
    견고한 城 안에
    뱀처럼 꿈틀대는 죽음을 보았습니다

    절망의 늪에서 몸살을 앓으며
    비로소 눈뜨는 목숨의 환희

    어둠의 물레가 잣는
    운명의 흰 실로 옷감을 짜며
    아직도 알 수 없는
    당신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나는 당신의 누구인가를
    어둠의 주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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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유민 바람의 이름으로

    땅에 낡은 잎 뿌리며
    익숙한 슬픔과 낯선 희 망을 쓸어 버 리는
    바람처럼 살았다
    그것으로 잘 살았다 말할 뻔했다

    허공을 향해 문을 열어놓는 바람에도
    너는 내 전율이다 생각하며 길을 걸었다
    그것으로 잘 걸었다.말할 뻔했다

    바람 소리 잘 들으려고
    눈을 감았다
    그것으로 잘 들었다.말할 뻔했다

    바람은나무밑에서 불고
    가지 위에서도 분다
    그것으로 바람을 천하의 잡놈이라,
    말할 뻔했다

    천양희님의
    '새벽에 생각하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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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유민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 ..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마음을 담고

    사랑을 실어 만난 우리입니다.

    비록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주고받는 한 줄의 글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우린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걸요.

    지금 이 시간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넉넉한 사랑을 함께 나누며
    꽃보다도 향기롭고
    영롱한 별빛보다도 아름다운 삶으로
    곱게 수놓아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사랑의 다리를 놓아
    비록 글로 맺은 인연이지만
    현실 속에서의 인연 못지않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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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SL터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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