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순간님의 프로필

 08월 21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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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 *♡* 친구

    『 이계설 』

    하루를
    서로 나누고 싶다는 친구
    혜겔과 칸트의 금화들로
    불룩한 주머니를 털어 놓으며
    이 금화로는
    빵을 살 수가 없다고 한다.
    내 눈에 비친 무용의 동전들을
    모두 보석처럼 빛이 나고
    장미 꽃송이를 쥐고 온 손에
    흰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
    현실의 가시에
    친구는 깊이 찔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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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거울 앞에서 ♡,о³°``







    서용덕





    내 눈에도 내 마음 아니거든
    남의 몸을 가진 것이
    진심을 감추고 숨긴다.

    내 눈에도 내 몸에도
    가시 세운 독을 품어
    바로 볼 수 없었는데

    두 눈을 감았듯이 가슴담아
    남의 눈으로 보던것이
    보이니까 확실하게 보았다.

    이렇게 와서 저렇게 가 버리는
    이렇게 살다가 저렇게 떠나는
    단비 내리면 초록으로 짙어 가는데

    세월이 머리에 쌓이면
    흰 눈 내리던 계절인가 싶고
    세월이 얼굴에 내려앉으면

    시들어 가는 꽃이련가.




    ´```°³о,♡ 사랑과 기쁨 행복 가득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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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마음 ♡우리 사랑해 보자!♡
    우리 모두 사랑해 보자.
    마음 활짝 열고
    사랑으로 서로 꼭 껴안아 보자.

    미워하는 마음일랑 버리고
    서로 자신처럼 사랑해 보자.
    그리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보자.

    세상은 하나, 우리도 하나,
    나눌 수 있는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

    남을 섬기고 사랑함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것
    사랑받을 만큼 사랑해 보자.

    따뜻하게 보낸 마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
    넘치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가져보자.

    - 김득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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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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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구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맑고 쾌청한 가을날
    오늘이 또 주말이내여--

    가을 하늘 하얀 뭉게
    구름 넘 아름 답군요..

    이좋은 가을날 구름처럼
    아득히 포근하고
    행복 함이 가득한 날
    되시고 힐링의 주말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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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시작하라

    시작부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나는 사랑보다 더 치유적인 것이 없음을
    절대적으로 강조한다.
    진정한 기적은 사랑을 통해 일어난다.

    - 오쇼 라즈니쉬의
    《라즈니쉬의 명상건강》중에서 -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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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뼘, 아름다운 거리♣

    마음속에 한 뼘을
    남겨 놓고 싶습니다

    상대를 밀어내는
    거리가 아니라
    더욱 친밀해지기
    위한 거리입니다

    그 한 뼘 속엔 사랑과
    우정이 내내 머물고
    이해와 배려의 마음이
    둥지를 틀 것입니다

    - 정경희의
    "내 몸 속에는 서랍이 달그락거린다"중에서-

    --안녕하세요,,,^^
    좋은글과함께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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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니까 한빛 오한수

    이름만 들어도
    가슴에 이는 싸한 느낌
    가을이니까

    새벽 선바람에
    슬금슬금
    물들어 가는 산야

    붉은 석양빛 내리는
    하얀 새 밭으로
    익어가는 그리움

    사랑과 이별
    부질없고
    다 지나는 것이라 해도

    국화 닮은
    그대가
    많이 보고 싶다

    가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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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거울 앞에서 ♡,о³°``







    서용덕





    내 눈에도 내 마음 아니거든
    남의 몸을 가진 것이
    진심을 감추고 숨긴다.

    내 눈에도 내 몸에도
    가시 세운 독을 품어
    바로 볼 수 없었는데

    두 눈을 감았듯이 가슴담아
    남의 눈으로 보던것이
    보이니까 확실하게 보았다.

    이렇게 와서 저렇게 가 버리는
    이렇게 살다가 저렇게 떠나는
    단비 내리면 초록으로 짙어 가는데

    세월이 머리에 쌓이면
    흰 눈 내리던 계절인가 싶고
    세월이 얼굴에 내려앉으면

    시들어 가는 꽃이련가.




    ´```°³о,♡ 사랑과 기쁨 행복 가득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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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오늘아침 가을 바람에

    오늘아침 가을 바람에

    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했던이

    세월 이더라




    차창 바람 서늘해

    가을 인가 했던이

    그리움 이더라




    그리움 이 녀석

    와락 안았던이

    눈물 이더라...




    세월 안고

    그리움의 눈물

    흘렸던니

    아~ 빛났던 사랑

    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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