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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덥다 18년 06월 16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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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오잉~ 통아!!! 아고~ 죄송 함다.
    집을 잘못 찾아 왔군요ㅡㅠㅠ
    추풍령 기슭에 핀 꽃을 찾아 왔는데~ ㅠㅠ

    죄송 함다. 안녕히계시소~ 후다다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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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우리 모두의 당신과
    함께하며
    마지막 이해를 남겨놓고
    당신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두 손 모아 기도를 해봅니다

    묵은해를 넘기며
    황금 돼지 해를 맞이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우리 모두가 행복과 사랑으로
    거듭나는 새해가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지나간 시간 모두가 사랑하였고
    믿음과 소망으로
    행복한 생활을 해 오며
    올 한 해도 고마움과 감사함으로
    모두에게 마음속의 기도를 올리며
    화평한 신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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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 .·´```°³о,♡ 빗속에선 그리움도 울고 있었다♡,о³°```´·,




    임은숙



    추적이는 빗소리에 눈을 뜨며
    낯선 듯 낯설지 않은 그림 속에
    나를 그려 넣었던 아침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따라
    하얀 연기 피어오르는 작은 초가의
    창가에 기대어

    팔을 뻗쳐 손바닥으로 받았던 빗물이
    하루 내내 마음속에 머물러 있었다

    방안 구석구석 퍼지는 커피 향
    그리고 왈칵 솟구치는 그리움

    떨어지는 빗물 하나에
    내 마음 두드리는 사람

    슬픈 노랫말에 눈시울 적시며
    불렀던 이름 석 자

    빗속에선
    그리움도 울고 있었다



    .·´```°³о,♡ 멋지고 행복한 성탄절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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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인연을 맺고 사랑한다는 것이
    우연 아니면 필연 그것도 아니면
    운명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 뒤에 눈물과 고통이 없다면
    가슴으로 느끼는 진한 감정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당신을 만났으니 그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이면 좋겠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간직하기 위해선
    서로 모자란 곳을 채워주고 아픈 곳을 감싸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이제 두 사람 같은 길을 가기로 두 손을 잡았으니
    가다가 힘들면 잠시 쉬어 가더라도
    뒤돌아보고 망설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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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 II유민II 바람과 마주서서 먼지를 털면
    그 먼지가 전부
    내게로 돌아오듯이
    미움을 미움으로 대하면
    그 미움은 반드시
    내게로 되돌아 온다.

    - 카네기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은
    언젠가 다시 나에게
    미움으로 돌아오고
    누군가에게 베푼 사랑과 친절은
    훗날 다시 나에게
    더욱 값지고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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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1일

  • 시원한 아이스크림놓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들꽃님 혼자드시가면서 방송하세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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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0일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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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3일

  • ,·´″```°³о,♡ 슬픈 사랑아 ♡,о³°```″´·,




    詩 이정하




    내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네
    내 가진 것은 빈손뿐
    더 이상 그대에게 줄 것은 아무것도 없네
    세상 모든 것이 나의 소유가 된다 하더라도
    결코 그대 하나 가진 것만 못한데

    슬픈 사랑아
    내 모든 것 그대에게 주었으므로
    더 이상 그대에게 줄 것은 아무 것도 없네
    주면 줄수록 더욱 넉넉해지는
    이 그리움밖에는,




    ,·´″```°³о,♡ 멋지고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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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6일

  • ,·´″```°³о♡설날 웃으면 복이 와요♡о³°```″´·,


    도현금


    화목한 웃음은 부귀영화를
    누리는 만복을 부른답니다

    밝고 화목한 웃음은
    온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고운 햇살과도 같으며

    만복을 부르는 소망이기에
    온 가족이 염원하는 일들이
    모두가 잘 풀릴 것입니다

    즐거운 설날
    온 가족이 오순도순 모여서
    화목한 웃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누리시고

    오고 가는 고향 길이
    반짝이는 환한 웃음으로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라면서

    훈훈한 정이 오가는
    설날 새해가 되어서
    모두 행복한 기쁨이 되길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³о,♡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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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5일

  • 두레 잘듯고잇답니다~~
    퇴근몬하구~~들꽃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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