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들꽃oO님의 프로필

일취월장 [日就月將] 21년 01월 13일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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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O0진석0O /나 :   /3//진/                                                                                                             /5//갈매기//보/◎/4//빨/◎/3//풀/◎/2//보/◎/1//파/◎/꽃2//곰//곰//곰//꽃2/ /1//파/◎/2//보/◎/3//풀/◎/4//빨/◎/5//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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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세상을 살면서
    단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당신과 나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오

    서로 살면서
    어쩌다 다투기도 하지만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만을 사랑하오

    미워서 싫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
    때로는 화 내놓고
    혼자 많이 미안했다오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
    나도 당신의 영원한 사랑
    우리 함께 살면서
    서로 행복하게 살아보오

    먼 훗날 추억을 생각하며
    웃으며 예기하겠지요
    늘 사랑하는 당신
    너무나 고마워요

    사랑해요, 살면서
    단 한번도 고백은 못했지만
    내 마음은
    늘 당신만을 사랑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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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Oo동구oO 여기는 또 언제 생겼데요 ㅎㅎ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차아암네 이제 보셨구나
      이런거 안보구 살아두 디 ㅎㅎㅎㅎㅎ 01월 10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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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4일

  • 돌쇠 출석
    • 오잉 일루 출석??ㅎㅎㅎㅎ 감사 합니다ㅏㅏㅏㅏ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1년 12월 14일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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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1일

  • 부지런 하면 영원한 삶의집에서 살고
    게으름은 죽음의 집이다 .
    부지런한 사람은 죽음도 모를 덧이고
    게으른 사람은 이미 ~ 죽음에
    이른것이나 마찬가지다 ,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자신의 복으로 살아간다,
    이복은 어디서 오는가?
    이세상을 밝고 이롭게 하는 것인가
    이런게 하는 부지런 함이다.
    부지런 하면 天 下 에 어려운 일이 없다고 했다
    우리네 인생자헤가 ? 行이다
    행복 은 부지런 함이다.
    귀찮아서 세수안하고 일어나기
    싫어 너잠 지고 움직이기 싫어 청소 안하고
    지금하는 일 귀찮아서 대충 하면
    멈출 태세하는 게어름은 자기 생명 를
    단축 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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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 II유민II 젊은날의 회상, 꽃말처럼
    기억과 현실이 공존하는 삶
    시공을 넘나드는 그윽한 향기
    그립게 날리는 사월의 라일락꽃.

    감각을 자극하는 아련한 꽃내음
    풀밭에서 연주하는 꽃잎 하모니에
    이국적인 지평선 꽃밭이 연상되는
    멀리떠난 사랑을 불러주는 깊은향
    그대는 매혹적인 라일락꽃 그리움.

    빛을 받아 몽환적인 안개같이
    봄길로 이끄는 섬세하고 우아한
    그리움의 표상인 보랏빛 색상은
    은밀하게 간직한 사랑의 향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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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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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 II유민II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나는 너무나도
    행복한 기분에 빠지곤 합니다


    나는 내 마음속의 모든 생각을
    그대애개 말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어느땐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마치 내 마음을 털어놓은 듯한
    느낌을 갖습니다.


    항상 나를 이해하는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나는 너무나도
    편안한 기분에 빠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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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7일

  • 들꽃님 건강하시드래요

    • 고마워요ㅛㅛㅛㅛㅛㅛㅛㅛ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1년 10월 07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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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2일

  • II유민II 가슴으로오는가을
    그대가슴에도
    낙엽은지는가
    무성한낙엽을
    밟으면바스락
    거리는소리에
    조각조각
    흩어지는외로움이
    어차피혼자이기에
    쓸쓸함이요
    쓸쓸하기에혼자인것
    아무도없는들을
    지키며가난한새를
    쫒기위해오늘은종일
    서있는허수아비가
    되었네그대가슴에도
    가을이오는가
    두고갈것도가져갈것도
    없이모두비재전
    가을이되어낙엽되어
    오늘은홀로쓸쓸한
    기도를했네
    누구든가을보다
    더외롭거든
    낙엽밟는소리따라
    길을떠나라
    홀로떠나라
    어차피살아있기에
    쓸쓸함이요
    쓸쓸하기에
    살아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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