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해울님의 프로필

zz 16년 07월 10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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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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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II유민II 가을 들녘에 무리지어 피어있는
    네 꽃말은 "순정"이라지?


    바람에 하늘거리며
    피어 있는 네 모습을 보며
    마음 주지 않은 이 없으니


    가을빛을 머금은 너..


    너는 피어있는 자체로도 충분히
    여유롭고 아름답다.


    네가 가진 마음을
    닮고 싶은 나.


    가을은
    너와 더불어 오색의 빛깔로
    내마음도 물들이며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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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
    ..
    오늘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 나를 위한 하루 선물中 [아름다운 사람]

    어느덧 8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소중하게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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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에들런 변덕 스런 여름날
    장마,쉬어가고 더위가 왔네요
    더위,건강관리 잘하시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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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II유민II 여름엔
    햇별에 춤추는 하얀 빨래처럼
    깨끗한 기쁨을 맛보고 싶다
    영혼의 속까지 태울 듯한 태양 아래
    나를 빨아 널고 싶다
    :
    여름엔
    햇별에 잘 익은 포도송이처럼
    향기로운 매일을 가꾸며
    향기로운 땀을 흘리고 싶다
    땀방울마저도 노래가 될 수 있도록
    뜨겝게 살고 싶다
    :
    여름엔
    꼭 한 번 바다에 가고 싶다
    바다에 가서
    오랜 세월 파도에 시달려 온
    섬 이야기를 듣고 싶다
    침묵으로 엎디어 기도하는 그에게서
    살아 가는 법을 배워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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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오늘의 명언]

    정치가의 진짜와 가짜의 구별은 그가 참된
    애국자인가 단순한 이기주의자인가 이 한점에
    달려있다고 말할 수 있다.

    - 브라우닝 -


    [속담]
    ★ 도둑의 때는 벗어도 화냥의 때는 못 벗는다 ★

    (도둑질은 다시 아니하면 누명이 없어 지지만 화냥질은
    한번하면 그 누명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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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에들런

    요즘
    더위 조심하시고
    비는 가끔 내리지만..
    금방 또 찾아오는게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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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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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산전수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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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달콤한딸기 osy2257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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