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해울님의 프로필

zz 16년 07월 10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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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상처 없이 살 수는 없다

    그러나 상처와 더불어
    공생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내 상처를 부끄러워하지 않을 때,
    그 상처와의 평화로운 동고동락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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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내 마음에 갈바람이 부네요.


    매화/ 문회숙


    유난히 숨 막혔던 찜통 여름이
    어느새 새벽 은빛 안개비 속에
    낯익은 상큼한 갈바람이 부네요.


    외딴집 무너진 순이네 토담엔
    배시시 고개 내민 분홍빛 감이
    발그레 수줍게 두 볼을 붉힌다.


    장독대 화단에 심은 그리움이
    하얀 빨강색 핑크 코스모스들
    내 마음에 갈바람이 불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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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스치듯안녕
    진정한 행복 ♧。..

    보고 싶던 계절에
    보고 싶던 사람과
    보고 싶던 무언갈
    두 손 맞잡고 볼 수 있다는 것,

    그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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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자리를 약간 옮겨서
    그 그림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다.
    그림과 더 가까워졌거나 더 멀어졌을 때
    무엇이 변하는가? 그림의 다른 면으로 주의가
    이끌리는가? 특정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 전체를 볼 때 당신은 어디부터
    바라보는가?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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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II유민II 고백 하지 않는다고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슴에 담고
    동그라미가 되도록 굴리는 것이다

    그리움으로 엮은 아픔들
    바람결에 걸어 놓으면
    가냘프게 흔들리는 접혀진 시간들

    갈대가 울지 않아도
    안개가 스치지 않아도
    바람이 되어 그대 앞에 서리라

    봄을 향하여 걷는
    그대의 길동무가 되어
    시린 추억 하나 가슴에 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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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김홍성

    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
    얼굴에 미소를 담으면
    미움 아픔 슬픔에 잠겼던 마음까지
    조용히 거두어 갑니다

    힘들 때에는
    미소를 머금어 보세요
    서두르면 멀리 못가니
    건강을 잃지 말고

    서둘지 말고 천천히 가라며
    활짝 웃어 주었습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땐
    헛 웃음이라도 지어 보세요

    미소는 가슴을 어루만저주는 손길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 시켜 주는
    참 좋은 보약은 미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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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리니 내안에국장 //예전대명 // 아론// 방 망해서 또다시 신설항방 //행복더하기560방
    sloslo1004콩콩 국장또라이

    스미
    미친넘 전화 안한다고 바로 영추 시키는 인간쓰레기보다 못하네요
    2019.08.01 15:02


    내안에 ? 메롱? ㅎㅎㅎ 후딱 전화주세요..할말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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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스치듯안녕
    원래 두통약은
    머리가 아플 때 먹는 약이지만
    계속 복용하다 보면 두통약을 먹기 위해
    뇌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을 끊은 후에 도리어
    두통이 사라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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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김홍성

    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
    얼굴에 미소를 담으면
    미움 아픔 슬픔에 잠겼던 마음까지
    조용히 거두어 갑니다

    힘들 때에는
    미소를 머금어 보세요
    서두르면 멀리 못가니
    건강을 잃지 말고

    서둘지 말고 천천히 가라며
    활짝 웃어 주었습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땐
    헛 웃음이라도 지어 보세요

    미소는 가슴을 어루만저주는 손길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 시켜 주는
    참 좋은 보약은 미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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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 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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